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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함 2

의욕을 자극하는 대단한 그들 1

노래 잘하는 사람을 보면 노래를 잘하고 싶었고, 운동 잘하는 사람을 보면 그 멋진 운동선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세상의 빛들은 그렇게 어린 눈에도 밝은 빛이었습니다. 그것이 어떤 자극 아니 동기를 부여하는 기폭제라고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된 건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닙니다. 느낌은 있고 그렇게 생각은 하면서도 그것이 정작 왜 그런지는 생각하지 못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뭐~ 사실 그게 중요한 것도 아니죠. 일반적으로 동기부여란 좋은 의미로 통용되니까요. 실제 그렇게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혹자는 그래서 그러한 계기가 주어지는 것도 어떤 면에서는 행운이라고 말하기까지 하죠. 많은 경우에서 특히 예전 기억을 돌이키자면 동기를 부여하는 것들은 의도된 것이라기보다..

불안함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

도움을 주는 양 하면서 이익을 취하는... 너무 적나라한 표현인지 모르지만 현 사회가 돌아가는 밑바닥에 깔려있는 어두운 이면인지 모릅니다. 이것이 생각하는 대로 연결 지어져 그렇게 생각되는 것일 수 도 있겠으나... 누구나 행복을 이야기 하지만 그 행복을 고스란히 느끼며 살기에는 이 세상이 사람들을 가만히 놔두지 않습니다. 행복하기 위해 준비하라는 그럴듯한 이유를 제시하지만 알고 보면 불안함을 조성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예를 한번 들어 볼까요? 디지털에 대한 내용을 배경으로 하는 블로그이니 먼저 디지털과 연관 져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가 바이러스에 감염될지 모르니 백신을 설치하라고 합니다. 현재로써는 당연히 필요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돌려 생각하면 백신을 파는 입장에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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