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배웠던 수많은 답들... 어른이된 지금은 그것이 어떤 공식이나 조건 내에서만 해당하는 답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니 그마저도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죠. -그래서 아이들에겐 어떤 틀에 집착하지 않도록 하게 하려고 합니다. 잘 되진 않습니다만... ㅠ.ㅠ- 비교하는 것을 주입받아 체득해 온 세월... 돌아보면 대단한 사람들, 정말 잘난 사람들도 너무 많은 세상이라 뭐 하나 하는 것 조차 눈치 아닌 눈치를 보는 것 같아 냉가슴이 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바보같으니... 그렇다고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어느 누군들 자격지심은 있게 마련이니까요. 더구나 비교가 온통 일상인 세상을 살아온 이들에겐 더더욱 그렇습니다. 어느 날인가 보게 된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의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