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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뭐하고 있는 걸까?!!

만나면 그냥 좋은 사람이 있죠. 뭐~ 없으시다면 그렇다 치구요. 흐~ 그런 분들을 만나면 그간 있었던 일들을 편하게 주고 받게 됩니다. 얼마전 제가 그랬죠. 그렇게 만난 분들과 했던 이야기 중엔 "나만 그런가?"라는 생각을 넌지시 풀기도 했었는데, 공감들을 하시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만의 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미지 출처: www.india.com 이를테면, 자연스럽게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나만 작아지는 기분이랄까요? 나만 외로운 것 같고, 나만 힘든 것 같으며, 왠지 나만 엉망으로 사는 것 같은... 왠지 그렇게 자꾸만 생각이 나락으로 이어지는 그런 생각들 말이죠. 뭐~ 이 얘기도 얼마 전 발행했던 글에서 유사하게 언급했던 것이기도 하군요. 이런 생각은 가급적 하지 말자고~ 버려야 할 1순위...

hisastro's PT템플릿 공유 40

특징 표현 및 설명에 좋은 다이어그램 이제 모두 마흔개의 파워포인트 템플릿을 공유하게 되네요. 클립아트로 분류한 것을 포함하면 더 되겠지만... 암튼, 제안서 만드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는데... ^^ 작지만 더 많은 분들이 서로함께나눔의 의미를 되새기시고 소통으로써 상호작용 그 보탬의 행복을 느끼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공유하는 이 템플릿들이 좋은 의미로써 나의 생각을 표현하고 제시하는데 있어 방법적 도구가 된다면 이보다 좋을 수는 없겠다 싶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일들이 가득한 날들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_ _) 상업용이 아니라면 마음껏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따뜻한 댓글(또는 트랙백).. 남겨주시길... ^^ 템플릿의 배포는 원칙적으로 이곳 블로그에서만 하도록 하겠..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2.0이라는 용어도 아직 생소한데,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레 3.0의 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의 출발 자체가 무의미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지가 더 나은 모습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앞서가는 지식의 창조는 아니더라도 흐름의 유익과 유해 또는 보다 좋고 나쁨의 판단을 한다는 건 중요 것이라는 생각을해 봅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용어가 보편화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을 뿐더러, 웹3.0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시점을 전후하여 인터넷 전문가들 및 사용자들은 이를 웹3.0이라 정의하는 것이 넌센스라는 의견도 많고 또 그만큼 어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개념 정리에 있어서 적지 않은 혼..

디지털이야기 20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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