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비틀즈 13

젊은 비틀즈의 추억

비틀즈 1집 Please Please Me 얼마 전 "나이가 든다는 건 말이죠..."란 제목의 글에서도 나이에 대해 얘기를 했었죠... 어떤 음악가나 유명 작가 또는 연예인 등등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에 있어서 나이라는 것이 무관치는 않겠지만, 어느 시점에서 -말하자면 젊은시절 또는 생각이 자리 잡아가던 성장기 어린시절에- 좋아했던 기억은 그 시점으로부터 아주 특별한 어떤 계기가 있지 않고서는 아무리 시간이 지난들 그 느낌은 변함이 없으리라고 봅니다. 그 어느구구라도... ▲ The Beatles 비틀즈를 참 좋아했습니다. 그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도 동일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수많은 음악들의 노래 제목 모두를 알지는 못하더라도 그 음악을 들으면 비틀즈만의 음색을 금방 알 정도는 됩니다. -비틀즈를 좋..

크리스마스 특집 ☆★☆ 비틀즈Beatles 캐럴모음

크리스마스 특집 ☆★☆ 비틀즈Beatles캐럴모음 특정하게 어떤 한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좋은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날이기에... 제가 좋아하는 비틀즈의 캐럴로 이곳 페이지 한장을 채워봅니다. 어느 누구랄 것 없이 세상 모든 분들을 위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비틀즈가 부르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잠시 들으시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_ _) ☆플레이 단추 "▶"를 누르시면 노래가 바로 나옵니다.★ ※ 크리스마스 분위기용 임시포스트로 삭제하려 했는데,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의 기억을 위해 그대로 남김니다. 연말연시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의 미술 교육은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을까요?

아이들의 미술 교육은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을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물론 그렇다고 학원 같은 곳을 보내지는 않고 있습니다. 저부터가 워낙 그렇게 하는 것이 싫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스스로 재미를 느껴 혼자서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갖게 하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아이가 현재 다니고 있는 학원은 피아노 하나입니다.피아노 학원도 사실은 아이가 7살때 어느 날 저 혼자서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그동안 자주 흥얼 거리는 노래 중 하나가 비틀즈의 Obladi Oblada 인데...- 를 잘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맞춰서 간단한 반주와 함께 피아노 건반을 치고 있더군요. 아주 깜짝 놀랬죠. 배운적도 없고, 그렇다고 자폐를 가지고 있는 건 더..

아이작품들 2009.12.2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