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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 7

파리 목숨과 햄버거

이른 무더위가 벌써부터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아직 6월인데 말이죠. 지금도 이렇게 덥다면 앞으로 닥칠 본격적인 여름은 얼마나 더할지 상상하기조차 거부하고 싶어 집니다. 무서운 건 그런다고 벗어날 수 있는 더위가 아니라는 사실이죠. 도를 닦으면 이런 더위쯤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수 있을까요? 아~ 냉방기?!! 전기사용료 폭탄~ 빡!! ㅠ.ㅠ 더위가 싫은 이유 중 하나는 많은 벌레들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왜 필연인지는 신(God)만이 아는 영역이죠. 그중 대표 벌레는 파리 모기... 아마도 이건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지 않을까 하는데... 내세울만한 근거를 갖고 있는 건 아닙니다. 일을 하다가 혹은 잠시 낮잠을 자다가도 파리와 모기의 훼방은 참을 수 없는 짜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참지 못한 몸은 ..

타임라인 논평 2017.06.22

어디까지나 기준은 사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한계

살면서 겪은 갖가지 체험들은 현재와 미래의 당면할 상황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판단 근거가 됩니다. 그건 아마도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체험이란 그 형태와 종류 혹은 성격들이 다양하여 어떤 것을 체험이라 하고 아니다를 구분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테면 "체험하러 간다"라는 말에서 느껴지는 그런 것만이 체험이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또한 구분하자면 끝이 없을 테구요. 직간접적이라는 말을 붙여 사용할 땐 그 범위는 산정하기 어려울 만큼 확대됩니다. 지식정보 사회라고 하는 인터넷을 대명사로 하는 현재의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지식정보 사회...되돌아보면 한마디로 단정 짓긴 어려워도 인류 역사는 수많은 형태로 이어온 지식과 정보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

그냥 2017.05.13

현실이 된 미래 대중교통수단 Stradding Bus(3D 버스)

※ 본 포스트는 아래 링크를 먼저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디어와 이를 악용한 사기는 구별해야 하지 않을까?!! 중국의 변모는 놀라울 정돕니다. 이젠 대륙의 실수라는 비아양 거림도 어색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세계의 공장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디지털 시대를 주도하며 이미 미국과 패권을 이야기할 만큼 세계 최고기도 합니다만, 중국이 권력을 제대로 행사하고 인민을 위한 나라가 될 수 있는 정치적 변화만 이뤄진다면 패권이 아니라도 중국이라는 나라가 지니게 될 파급력은 엄청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전 분야에서 말이죠. 이미지 출처: www.phaidon.com(일부 수정편집) 사람이 중심이 된다는 전제 조건 하에서라면 그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일겁니다. 누구든 먼저라도, 그렇게 되는데에 함께 하려고 ..

기능성 디자인 2016.05.27

중요한 건 사람이라규~!

기술이 중심인 시대인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간과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건 과연 그 기술은 누굴 위한 것인가라는 부분입니다. 이는 다른 모든 부분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죠. 이를테면 경제는 누굴 위한 것인가?와 같은... 이곳 블로그를 통해 적잖이 이야기되는 소재입니다. 결론적으로 사람이 중심이라는 것.네 맞습니다. 중요한 건 사람입니다. 사람... 세상 중심에 사람이 있다디지털을 말하기 전에 알아야 할 도리 이미지 출처: goodmenproject.com 혹자는 인공지능에 바탕을 둔 로봇 시대를 걱정합니다. 근거는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모두 빼앗아 갈 것이라는 가설이죠. 다행스럽게도 적잖은 이들이 정말 무서운 건 로봇이 아니라 특정 소수의 인간이라는 사실을 이제 조금씩 인지하고..

법의 목적이 낚시질은 아니잖나?~!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법이 지닌 힘은 법으로 사람들을 통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천부인권이 천명된지 3세기가 지난 사람 중심의 21세기 현재에는 너무도 당연한 얘깁니다. 다시말해 법은 자연의 이치에 최대한 가깝게 운용됨으로써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최소한의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다른 말로 정의실현이라고 하나요? 이미지 출처: en.wikipedia.org 그런데, 현실을 돌아보면 그렇지 않다는 게 문젭니다.법이라는 것이 죄에 대한 댓가를 치르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실제 죄를 져야만 하는 전제적 조건들이 먼저 해결되어야 합니다. 실제 악이라고 해야할 인물들이 떵떵거리고 사는 것을 볼 때 그건 너무도 자명한 선결 과제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수많은 ..

세상 중심에 사람이 있다

나 좋다고 다른 이가 힘들어야 하는 상황...양심있는 이들이라면 달가워할리 없습니다. 나의 행복을 위해 타인의 불행을 당연시 한다는 건 영화 매드맥스가 보여주는 배경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저 역시 내가 행복한 만큼 타인도 행복해야 한다는 생각을 기본으로 하고 삽니다. 마지막 휴일인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종교적 믿음으로 다가서지는 않지만 어떤 절대적 선에 대해 갈구를 하는 불완전한 사람으로서... 때로 제시되는 문구들이 뇌리에 각인되고, 그것을 실천하고자 하는 무의식은 어찌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전날까지 2박3일 대학 동기 가족모임을 다녀와 여독이 채 가시지 않았지만 왠지 산행을 하고 싶었는데... 텃밭을 보던 아내가 이제 막 땅위로 올라오는 잡초 손질을 해야 하지 않느냐고 합니다...

그냥 2015.05.25

누굴 위한 스마트 시대인가?

좋은 것들이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여기에는 먹는 것, 입는 것, 타는 것, 사용하는 것 등등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이 해당됩니다. 그 혜택을 받아야 할 주체가 사람을 중심으로 한다는 건 당연한 생각입니다. 우리가 공룡시대의 종말에 관심을 갖는 것이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들의 삶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어서라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그건 이 세상 모든 것이 사람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의 관점이나 그 무엇이든 사람의 시각에서 비롯된다는 한계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nextbillion.net 누가 먼저 그렇게 명명했는지 알 수 없으나 지금은 누구나 인정하는 인터넷과 디지털이 근간이 되는 스마트 시대입니다. 좋은 것이 넘쳐나는 시대가 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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