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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산다는 건 3

노동자가 주인인 대한민국의 어느 기업 이야기 1

자기 주도로 무엇인가 한다는 것.조만간 다시 다루려고 하는 주제입니다만, 그 익숙하디 익숙한 "자기주도"라는 말에 끝에는 아이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학습이란 말이 더해져야 그 익숙함이 완성되거든요. 마치 그 말은 아이들을 위해서만 존재한다는 듯 말이죠. 의문은 거기서 시작되었습니다. 곧 다시 다루고자 하는 생각도 그 부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은 왜 어른들이 대상일 순 없는가?흔히 들어왔던 말처럼 머리가 녹슬고 둔해졌기 때문에?그래서 학습은 정해진 시기가 있는 것이고, 그게 당연하니까?? 틀린 말이라고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그러한 생각이 진짜 내 생각인지의 여부만은 좀 더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만큼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얘기가 있더군요. 내로라하는 일본 애..

그냥 2017.03.09

여자는 상품입니다. 그렇죠?!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본 글을 쓰게된 이유는 그간 개인적으로도 늘 생각한 바 이긴 했지만, 이철수 선생님의 12월 27일자 나뭇잎 편지를 본 후 그 내용에 공감하여 그 전파에 동참하고자 함입니다. 잘못된 분위기와 생각들을 깨쳐야 한다는 생각과 그 생각을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글 이어가기라는 취지로 저의 생각을 덧붙여 포스트를 발행합니다. 이철수 선생님의 12월 27일자 나뭇잎 편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 글 내용을 읽은 후 수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뒤 흔들어 놓았습니다. 이미 우리들에게 상식?처럼 되어버린 왜곡된 모습들... 이렇게까지 되도록 만든 건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생각없는 대중들의 무지함과 이를 주도하는 왜곡된 힘들의 저급함 때문..

딸 가진 부모 마음으로 말하고저 합니다.

사람이 사람으로써 사람답게 살아간다는 건 트위터가 좋은 이유는 자유로우면서 자연스럽게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그 속에서 각자 느끼는대로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팔로우(following, follower) 개념은 온라인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많은 사람들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주고 있다는 점에서 트위터가 대표적인 쇼셜네트워크로써 성공하는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이 맞닿아 있는 경우 누구라도 함께할 수 있는 트위터... 아직까지 자주 그리고 제대로 활용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트위터의 재미와 가능성을 새록 새록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140글자라는 -물론 그 이상의 글자 수도 이제 가능하기도 합니다만- 제한된 표현으로도 다양한 생각들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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