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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5

기분 좋은 만남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벨킨 Share 본 포스트는 벨킨(Belkin)에서 새롭게 출시한 유무선 공유기 제품군 중 Share라는 이름의 제품을약 2주간의 시간동안 사용하면서 느끼고 확인한 사항들을 바탕으로 가감없이 정리한 내용입니다. 언젠가 핸드폰 거치대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서 그 느낌을 리뷰 포스트로 작성하며... "어떤 특정 제품을 포스팅한다는 건 그만큼 민감하고 책임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또 그만큼 실제 좋은 제품을 알린 결과로 이를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역시 보람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번 역시 그렇습니다.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의 사용기를 말씀드리기에 앞서, 짧은 시간 동안 경험한 내용을 근거로 서술한..

간단히 설치하는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

하드웨어 설치는 쉽지만 App Setup은 조금... 2. 설치 과정 ① 기본 하드웨어 설치 기존 유무선 공유기들의 설치과정은 물리적인 케이블 연결만 끝내면 이후 별다른 설정이 필요없습니다. 그건 기본 기능이 내부 네트웤 및 인터넷 공유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이며, 나머지는 공유기의 기본 설정 값만으로도 내부 네트웤을 공유하고 인터넷을 공유하여 사용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물론 사용자의 사용환경에 따라서 포트포워드, DMZ, NAT 등의 설정값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많은 분들이 공유기 설정환경에서 원하는 값들로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일반적인 사용에 있어서는- 마찬가지로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 역시 기본적인 유무선 공유기를 활용하는 수준에서 물리적 설치는 아래 이미지 1..

디지털이야기 2010.10.22

똑똑하고 효율적인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

공유기를 뛰어넘는 명품, 벨킨 Share 3. 벨킨 유무선 공유기 부가기능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툴이 없던 관계로 실질적인 속도와 무선신호의 거리를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들과는 속도와 무선신호 모두에서 분명한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거리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심비안 스마트폰 x6과 안드로원 -이 둘 모두의 무선랜 규격은 802.11b/g임- 을 통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유무선 공유기와도 비교하여 테스트한 결과 안테나가 없는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가 훨씬 더 먼 거리에서 속도 저하도 거의 없이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802.11n 규격의 타사 무선랜 아답터로 대략적인 속도와 신호거리를 확인한 바로는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에..

울트라스킨으로 새로워진 옴니아!! 와~

신개념 액정보호필름 "울트라스킨" 사용기 레뷰에 신청했던 신개념 액정보호필름 "울트라스킨"에 대한 당첨 소식을 메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등기로 도착해 있더군요. ^^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로... ^^ 처음에 사진을 보고서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기존의 보호필름 보다 두깨가 두꺼울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투명했던 기존의 보호필름에 디자인이 가미된 제품임을 알았습니다. ▲ 레뷰로부터 받은 신개념 액정보호필름 "울트라스킨" 4종 이미지 컷 그래도 기존 보호필름을 제거하고 울트라스킨을 부착하니 밋밋했던 옴니아가 새로워진 느낌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첨부해 봅니다. 기존의 제 옴니아와 울트라스킨을 적용한 옴니아를 한번 비교해보시고어떤지를 직접 판단해 보시지요. ▲ 울트라스킨 ..

리뷰의 대중화가 기대되는 뷰플

리뷰의 대중화가 기대되는 뷰플 ※ 이런 걸 개점 휴업이라고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우연히 확인을 해보니 이곳은 이제 링크가 사라진 듯 보입니다. 사업진행이 잘 안된나 봅니다. 아니면 다행이지만... 인터넷이 생활의 중심이 되어버린 현대에서... 전자상거래라는 말 또는 오픈마켓 등등 이전과는 다른 많은 변화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내가 써보지 않은 것들을 구입하려고 할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어떠한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기존의 시스템으로는 뭔가 부족한 점이 많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구매 후 남기는 후기 댓글의 내용을 가지고 판단하기란 쉽지 않고, 또한 전문적으로 리뷰를 게재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자니, 과거 홍보용의 글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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