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삼성이 겔럭시S6를 출시한 후 좋은 반응들에 힘입어 기운을 차린건지 연일 보도되는 기사들이 그간 고전했던 아픔을 씻어내려는 듯 그 내용들을 볼 수록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절로 듭니다. 오늘 아침 SNS를 달궜던 내용 중에도 겔럭시S6에 대한 뒷이야기를 흘리듯 기사화된 내용을 보면 삼성 직원들은 불굴(?)의 한국인이란 표상에 가장 가까운 이들이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돕니다. 다 버리고 `제로`서 시작…신종균 특별팀 3개월 밤샘 밤 새워 일해 본 분들이라면 다들 압니다. 그것이 얼마나 고행인지...그것도 내 의지 보다 더한 무언가에 의해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래서인지 SNS를 통해 전해진 저 기사에 대한 댓글들은 하나 같이 고생했을 삼성 직원들에 대한 위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