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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검 3

좋은 세상인가.. 아님 좋은 세상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건가..

참으로 거시기 한 것들이 많습니다. 더욱 거시기 한 건 그렇게 거시기 하다고 말하는 것 조차도 막으려 드는 치졸함.. 그게 힘인줄 착각한다는 겁니다. 변방도 이런 변방이 없는 블로그 글에 그것도 5년이나 지난 예전 글을 명예훼손이라 신고를 하는 넘은 뭐고 그걸 사전 동의도 없이 차단시켜 글에 남겨진 댓글 마저도 볼 수 없도록 만드는 운영정책은 도대체 뭔지... 알 수가~ 알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이런식으로 글을 가리면서 이따위 표식을 달고 있어 글에 엄청난 문제가 있다는 오해를 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정말이지 너무 화가 납니다. 얼마나 잘못된 글이라고... 재밌는 건 구글 애드센스 광고에 이런 이미지가 보였다는... ㅋㅋㅠ.ㅠ 이렇게라도 웃어야지 안그렇습니껴?? 어떤 부분이 명예가 훼손되었다는 건지 지..

가짜들의 능력과 허상에 눈먼 사회

학력입니까? 능력입니까?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야할 년 초 부터 이상한 뉴스들만 가득하니 지난 해 보다 더 심란해지는 건 아닌가 걱정이 앞섭니다. 그 중 10년간 학력 위조를 했다는 내용이 눈에 띄는데, 그 내용과 경위를 살펴보니 어딘가 석연치 않습니다. 국내 최고의 과학중심 대학이라 자랑하는 카이스트에서 10년이 다 되도록 모르고 있었다는 점에서 더더욱... 현재 카이스트에 몸을 담고 있는 교수의 수는 ICU(정보통신대학)와 통합된 이후 조교수 및 부교수를 포함 총 576명입니다. -2010년 9월 카이스트 공개자료를 근거하여- 그 중 이번 문제시 된 인물의 연배나 위치로 파악될 교수로 좁혀 보자면 341명입니다. 그 숫자도 ICU와 통합하기 전으로 보자면 더 줄어들 겁니다. 그런데, 이를 카이스트가 그..

여자는 상품입니다. 그렇죠?!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본 글을 쓰게된 이유는 그간 개인적으로도 늘 생각한 바 이긴 했지만, 이철수 선생님의 12월 27일자 나뭇잎 편지를 본 후 그 내용에 공감하여 그 전파에 동참하고자 함입니다. 잘못된 분위기와 생각들을 깨쳐야 한다는 생각과 그 생각을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글 이어가기라는 취지로 저의 생각을 덧붙여 포스트를 발행합니다. 이철수 선생님의 12월 27일자 나뭇잎 편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 글 내용을 읽은 후 수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뒤 흔들어 놓았습니다. 이미 우리들에게 상식?처럼 되어버린 왜곡된 모습들... 이렇게까지 되도록 만든 건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생각없는 대중들의 무지함과 이를 주도하는 왜곡된 힘들의 저급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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