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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3

일을 잘 한다는 의미는...

일을 잘 한다는 건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일까요? 말은 쉽게 하면서도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설명하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일을 잘하고 못하고에 앞서 '일'이란 무엇일까요? 사전적 의미로야 그런대로 의미를 해석할 순 있겠지만 과연 일이 무엇인지... 더 나아가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지는 현실적으로 그것을 평가할 수 있는.. 즉 힘을 지닌 쪽에서나 가능한 얘깁니다(그걸 인정한다는 건 아닙니다). 물론 힘을 지닌 쪽이라는 건 어떤 특정 권력이 될 수도 있고, 다수의 자연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한편으로 일을 시키는 쪽과 수행하는 쪽으로 나뉘고 구분되는 문제가 파생되기도 합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일을 시키는 쪽이 힘을 갖는 건 당연한..

구글의 기술과 감성의 페이스북

그들의 서로 다른 광고 타케팅 단일 서비스 가입자 수로 산정할 때 이미 페이스북은 최고의 정점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추세로 본다면 그 확대는 아직 성장 진행형이라고 보여집니다. 이미 국내에서도 먼저 붐을 일으켰던 트위터의 가입자수를 멀찌감치 격차를 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페이스북이 얼마나 더 크게 될지 자뭇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의 붐과 더불어 소셜커머스가 웹 마케팅의 중심 처럼 얘기되던 것도 누군가는 소셜커머스를 에프커머스(Fcommerce -페이스북의 F)라고 지칭하기도 하는 것을 보면 지금 페이스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길래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그런데, 최근 페이스북이 전개하는 광고기법을 보면, 왜 F커머스라고 말하는지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디지털이야기 2010.12.17

소셜네트워크라는 개념을 생각하며...

소셜네트워크의 개념과 서비스 이해는 별개 소셜네트워크가 화두입니다. 그 대세의 흐름 속에 소셜네트워크라는 명칭은 소셜서비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소셜프로그램, 소셜마케팅, 소셜커머스, 소셜미디어, 소셜앱스, 소셜게임 등등 여러 형태로 분화되며 하나의 연결고리 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분야라고 할 수는 없지만, 최근 개봉된 페이스북의 창업과정을 그린 영화 소셜네트워크도 있군요.ㅎ- 그 중심엔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그 기반적 환경엔 모바일이 있습니다. 닭과 달걀의 얘기가 되겠지만, 어찌보면 모바일이 보편화되고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인기를 끌면서 소셜네트워크라는 화두로 확대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흐름이 -기술을 포함하여- 그렇게 흘러갔기 때문에 페이스복이나 트위터가 현재의 모..

디지털이야기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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