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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3

새내기 여대생이 말하는 성형수술

예쁘고 싶은걸까요? 돈일까요? 둘다?! 성형수술... 이젠 사회적으로도 그리 거부감 없이 들려오는 말입니다. 아니 거부감이라는 말이 아니라 외려 이를 장려하고 누군가에게는 그 성형수술이 무슨 꿈처럼 생각되기도 합니다. 올해 대학을 입학하는 조카가 있습니다. 조카라서가 아니라 어디에 가서 예쁘다는 소릴 들을 만큼은 되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얼마 전 함께 대화를 하는데... 문득, 성형 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자신이 보기에 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리 봐도 너의 코는 정말 밉지 않다고 말하니, 주위의 친구들이며, 아는 언니들로부터 자기는 코만 바꾸면 정말 예쁘게 될거라면서... 자신도 그 말에 공감한다는 겁니다. 좀 심각하다 싶어"미(美)의 기준이란 시간에 따라 변화할 수 ..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납니다.!!"어제(12월 21일)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경제 5 단체장 과 함께 여야 정치인을 방문하여 말했다는 발언 내용입니다. 정말로 그럴까요? 과연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날까요? 혹, 일은 개 돼지처럼 시켜 놓고 급여도 개 돼지 취급하시려는 건 아닌지... 물론 현재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우리들은 스스로의 자화상에 대해 생각할 부분이 없지 않은 건 아닙니다.-이 부분은 아래에서 잠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을 뒤돌아 볼 때 정말 이 말이 진정성이 담긴 말인지는 곱씹어 보게 됩니다. ▲ 우리나라의 재벌에 관한 서적 언젠가 숨겨진 우리의 근대사에 대한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일제의 침략이 끝난..

보이지 않는 진정한 사랑

보이지 않는 진정한 사랑 미국에 한 중년 부부가 있었는데 아내의 시력이 너무 나빠서 눈수술을 했답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되어 그만 실명을 하고 말았지요. 그래서 그후 남편은 매일 같이 아내의 직장까지 아내를 출근시켜주고 하루 일과가 끝난 후에는 집까지 데려다 주었더랍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아내에게 서로 직장이 너무 머니 혼자 출근하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아내는 남편에게 너무나 섭섭해했고 사랑하는 남편이 그런 말을 한것에 대해 배신감까지 느꼈습니다. 그리곤 이를 악물고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한 후, 그 다음 날부터 혼자 출근하기 시작했습니다. 지팡이를 집고 버스를 타고 하면서 많이 넘어지기도 하고 울기도하면서 혼자 다니는 훈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익숙해진 2년....

좋은글 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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