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디 쓴, 술을 마시고 싶은 이유는 뭘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실수를 반복한다는 겁니다. 그건 상황이 변하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 실수의 기억을 잊어버리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 역시 참으로 많은 실수를 하고 삽니다. 어쩌면 블로그에 올리는 포스트마다 마다에 그러한 실수들이 녹아 있기도 할 거구요. 또는 그 실수라는 것에 대해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저는 괜찮다고 생각한 것에도 시각에 따라서는 실수라고 할 것이 적잖을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자면, 생각은 하더라도 실수라는 것에 대해 너무 얽매이는 것 역시 그리 좋을 리 없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 그렇지만, 연관성 또는 그 범주가 더 크기 때문에 언급한 것이긴 해도 이 글이 실수에 대한 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