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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서비스 2

진정한 디지털 혁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신뢰한다는 건 믿음과 동의어입니다. 너무도 중요한 단어라서 이를 모르는 이는 없을 겁니다. 이 말의 중요성을 생각할 때 그 "중요성"이란 그 뜻 보다 머리 속에 이처럼 각인된 단어가 또 있을까 생각될 만큼 많은 사람들이 되뇌고 또 자주 사용하는 단어도 더이상 없지 싶을 정도입니다. 신뢰한다는 것이 좋아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는 있겠지만 신뢰가 곧 좋아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그것이 어떤 기업을 향하는 경우라면 더더욱... 어떤 "빠" 또는 "까"라고 칭되는 최근의 세태를 비춰 마치 한 쪽에 포함되지 않으면 오히려 "따"로 취급되는 요상한 시대라서 그것이 마치 정체성인양 호도되기도 합니다만 굳이 그렇게 그저 호불호에 불과한 사실들이 논란의 중심에 있어야 하는지 생각하기도 합니다. 제가 말..

애플 서비스가 나쁘다는 건 안다니까!

애플의 서비스를 받아 본 사용자라면 대부분 인정하는 사실일 겁니다. 뭐~ 물론 직접적인 경험은 아니더라도 국내 기업들이 사주(?)를 받은 폐휴지들의 워낙 많은 배설물이 있던 까닭에 익히 알려져있기도 합니다. 팟캐스트 그것은 알기 싫다에서 이 문제가 다뤄지기도 했었고... 애프터서비스(After Service)라는 말... 많이들 아시겠지만 이말은 영어가 아닙니다. 그저 우리나라에서만 통용되는 국적이 묘연한 표현일 뿐입니다. 근데, 왜 하필 애프터서비스라고 해야 했을까?? 그건 아마도 국내 초기 제조업체들의 기술 부족으로 인해 이를 무마하기 위한 수단에 따라 사후 조치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전략(?)에 의해 만들어진 말이 아닐까요? 문제는 인식적으로 그게 당연시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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