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이 너~어무 많습니다. 책도 읽어야 하고, 영화도 봐야 하고, 음악도 들어야 하고, 악기도 연주하고 싶고, 그림도 잘 그렸으면 하고, 글도 잘 쓰고 싶고, 운동도 해야 하고, 건강도 챙기고, 돈도 잘 벌고 싶... ㅎ 욕심쟁이가 따로 없죠. 하지만 뭐~ 설마 저만 그런 것이 아니겠지요? ㅋㅋ 이렇게라도 생각해야 그나마 위안이 될 테니... ㅠ.ㅠ 그나마 나름 하고자 하는 건 하려고 한다고 하면서도 스스로에 대한 욕망이나 욕구에 완벽히 부응하지는 못한다는 자괴감이 적지 않습니다. 이 무슨 해괴한 욕심인지 원~ 그중에도 음악을 스스로 즐기기 위한 악기 연주 또한 작지 않은 바램 중 하납니다. 다행인 건 인터넷 세상이란 거죠. 얼마 전 포스팅에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제곡이라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