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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13

스마트폰이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을까?

스마트폰이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을까? 저의 생각은 "그렇다" 입니다. 그것도 빠른 시간 내에 이루어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강합니다. 물론 노트북이 없어지지는 않을 겁니다. 용도의 변화가 있겠지요. 또한 현재의 스마트폰 사양에서 보다 보완되어야 한다는 선결과제로써의 전제도 필요할 겁니다. 화면의 크기를 제외한다면 일상의 모든 일들을 스마트폰으로 대체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은 그동안 PDA 및 스마트폰들을 사용하면서 그 발전하는 속도와 앞으로 쏟아져 나올 여러가지 운영체제 등 시장의 흐름을 감안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생각은 저만의 생각이라고 할 수 도 없을 겁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도 올해 3/4분기의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대 수가 지난 해 보다 12.8% 증가한 4,100만대이며, 일반 휴대전화의..

MS CEO 스티브 발머의 구글(Google) 발언

구글과의 경쟁에 대한 MS의 착각 Windows 7의 출시에 맞추어 11월 2일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가 방한 하여 국내 대기업 CIO 및 임원진들을 초청, 오찬간담회를 갖었는데, 이자리에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구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구글은 아직 우리의 경쟁자가 될 준비가 안되어있다."라는 답을 하였다고 합니다. ▲ Microsoft CEO Steven Anthony Ballmer 그리고 덧붙여 "마이크로소프트는 범용성이 높은 제품을 대량으로,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원칙으로 소비자에게 보다 혁신적이고 개방적이며, 기업이 지닌 IT자산과 폭넓은 호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라고 했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좀 갸우뚱해 집니다. MS가 개방적이다? 저렴하..

MS의 정책 방향에 대한 바램 또는 제안...

소프트웨어의 기부 크라우드 소싱(crowd sourcing)에 대해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크라우드 소싱을 정의하는 데 있어서 이를 주도하는 주체 -기업 또는 기관, 국가 업무 조직 등- 의 입장에서 어떤 주제를 내 걸고 추진하는 공모의 형식과 혼돈할 소지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주체의 의도와는 무관하지만 여러 경로로써 바라는 점에 대한 의견이 제시됨으로써 결과적으로 기업 이나 어떤 조직에 순기능적인 효과적 기여가 가능하다는 점도 크라우드 소싱과 무관하다 볼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안티 자체도 되돌려 생각하면 크라우드 소싱의 일 부분으로 일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할 때 다원적이고 커다란 틀에서는 굳이 걸러내려 할 것까지는 없다는 얘깁니다. 어찌보면 긍정..

디지털이야기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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