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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하라리 2

시간 흐름에 따른 생각의 변화, 생각하고 안 하고의 차이

추슬러야 한다는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 그 대상도 적지 않습니다. 기복관리...유발 하라리가 사피엔스에서 그랬던가요? 어느 학자의 가설이라지만 어쩌면 사람의 기분이란 일정 수치가 정해져 있고, 그 범위 내에서 타고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따라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공조 시스템처럼 우리가 겪는 기분의 변화는 주어진 상황에 따라 순간 영향을 받더라도 곧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게 된다는 겁니다. 이미지 출처: www.wikihow.com 당면한 한 가지 사실에 경도되면 그 순간엔 그게 진리라고 느껴지는 때가 있듯이 그러잖아도 비슷한 생각을 하던 차에 그 가설은 제게 어떤 답처럼 와 닿았습니다. 하지만 시간 흐름에 따라 이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그 생각도 변할 겁니다(확신할 순 없지만). 뭐~ 이미 모두 적..

그냥 2016.09.28

마지막 인류로써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우리 앞에 다가올 미래에 대해 수많은 가설들이 난무하는 시점에 있습니다. 기로(岐路)라고 해도 무방하겠군요. 하지만 상황 인식은 하더라도 인공지능이 발현된 이후 어떻게 될 것인지 그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이미지 출처: csumb.edu 인류는 항상 새로운 것을 꿈꿔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증거들은 시간 흐름에 따라 유행했던 표현들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신세대.. 그 구분을 세분화하여 지칭됐던 다양한 이름의 무슨 무슨 세대... 더한 경우 신인류라는 표현도 어렵잖게 쓰이곤 했습니다. 그렇게 지칭한 이유가 이름 그대로 세대를 나누는 기준만은 아니었을 겁니다. 기대하는 바가 있었을 것이란 얘깁니다. 실제 각각의 시기 마다 나름의 특색이 드러나기도 했죠. 뭐~ 그렇게 보려고 하니 그대로 ..

디지털이야기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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