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차 빼긴 어렵다" 소방차 대기소 앞 주차, 뻔뻔한 벤츠 차주 논란 이런 기사를 볼때마다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다. 제가 경험한 것과 달라도 너무 다르기 때문이죠. 십년도 더 지난 기억이긴 한데... 제 차는 아무런 연락도 없이 견인을 당했었거든요. 달랑 주변 전봇대에 견인되었다는 딱지한장 붙여 놓고... 이미지 출처: 세계일보 상기 링크기사 오래 전 기억이라서 기억의 재조합이 이루어졌을 개연성이 아주 없진 않겠으나 분명한 건 전화번호를 남겨 놓았고, 주차된 위치가 상기의 기사에서 처럼 차량 소통에 문제를 주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 때를 더욱 잊을 수 없는 건 당시 주차비(차량보관비)를 포함한 견인비용과 과태료 부과 통지서를 발급하던 그 아줌마의 말때문입니다. 견인하기 전에 최소한 연락은 해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