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재밌는 광고 4

진심이면 통한다는 걸 모르는 걸까?

많이들 그런 줄 알고 따라했던 그럴듯한 광고 패턴이 있었습니다. "얼마면" 또는 "어느 정도 기간이면" 아니면 "OO만큼만 하면" 류~ 이를테면 "6주만 하면 입이 트이는 영어"나 "한달이면 복근이 생기는 운동법"은 그 대표적인 예가 될겁니다. 이미지 출처: ryanholzinger.com 이런 류는 제가 볼 때 그저 내 이득을 챙기기(돈벌기)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그럴듯 할지는 모르겠으나 들여다보면 진심은 결여된 거죠. 현 시대를 대입하면 수가 낮아도 너무 낮습니다. 이래서 되겠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말하는 이도 있습니다. 이정도는 되야죠."얼마 만큼만 하면 된다는 식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꾸준히 한다는 약속만 하시면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서로 다른 광고 방법의 일환일지는 알 수 없지만... ..

이렇게 재밌는 광고 동영상을 아직껏 못봤다니... 헐~!

다른 비교되는 기업과 견주어 상대적인 면도 영향이 있겠으나... 최근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는 LG전자에 대한 호응이 어떤 흐름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은 제가 좋아하는 블로거 썬도그님의 페북에도 남겼었지만... 대중의 생각없는 쏠림 현상은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잘하는 것을 잘한다 하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한 두가지 사안만으로 모든 것이 그렇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대중 흐름의 착시는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건 제가 직접 확인한 엘지 모 계열사의 근무 형태 때문입니다. 살기도 어려운 판국에 배부른 소리한다할 이들이 있을지 모릅니다만, 하루 12시간 교대근무를 하며 남들 다 쉬는 휴일도 ..

부품의 기능성과 조화를 부각시킨 자동차 광고

광고의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기업 입장에서야 궁극적으로 판매를 촉진하고자 하는 면이 가장 큰 목적이긴 하겠지만 광고 컨셉은 종종 감성에 호소하는 기업 또는 제품 이미지 부각에 촛점을 두고 제작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형태의 광고가 지닌 단점은 어떤 불미스러운 사안이 발생 할 경우 한방에 훅~ 간다는 점일 겁니다. 최근 혼다의 광고를 자주 소개하게 되는데... 기존 많이 보아왔던 광고들과 달리 혼다의 광고에는 이미지로 포장하더라도 기술을 배경에 두고 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자동차는 보통 수만가지 부품으로 이루어진 종합기술의 표본이라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각각의 부품이 지닌 성능과 이를 자동차라고 하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조화롭게 만들었음을 보여주는 혼다의 T..

우리나라 광고 수준도 이정도면 수준급?

맥주회사 하이네켄(Heineken)의 광고를 보신적이 있나요?여러 멋진 광고들이 있지만 제가 처음 접하고 정말 놀랍다 생각했던 광고는 약 4년 전 쯤 소셜마케팅 기법을 활용한 아래의 광고였습니다. 그래서 4년 전에는 아래 광고를 바탕으로 "마케터라면 참고해야 할 광고와 마케팅"이란 제목으로 포스팅하기도 했습니다. 2012년에 올라온 광고도 참 멋지다 생각드는 것이 있는데, 그건 아래 광고입니다. 이건 뭐~ 광고가 아니라 한편의 재밌는 단편 영화나 다름없을 정도이고 흡입력이 높아 그만큼의 각인효과를 독톡히 보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마지막 연출을 위해 매달려 있는 사람의 모습도 참 재밌습니다. ^^ 그런데, 최근 국내 광고도 만만찮은 느낌으로 다가오는군요. 기업의 행태가 썩 맘에 들지 않아 그리 좋은..

디지털이야기 2014.08.1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