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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동차 3

시대 변혁을 증명하는 에너지와 전기 자동차

변혁의 시대에 에너지는 빠질 수 없는 화두입니다. 역사적으로 사람을 어렵게 만들었던 그 에너지는 공교롭게도 "힘"이라고 해석되었고, 실제 힘이었습니다. 심지어 전쟁의 원인이기도 했고, 더 큰 힘이 그(에너지가 곧 힘이니까) 힘을 소유하게 되고 또다시 그 힘은 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의 상징이었던 에너지의 속박에서 이제 벗어나기 바로 직전 시점에 있다는 것이 화두가 된 이유라 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사람을 위해 쓰였을 도구가 오히려 사람들을 속박해 왔고 그것도 인류 역사를 통틀어 겨우 이제야 벗어날 가능성을 말하게 되었으니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중심에 자연에너지 그중에서도 태양은 핵심 중에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알고 보면 그 태양을 에너지로 활용한 것은 그 ..

타임라인 논평 2017.07.29

지금 못지않은 왕년의 기술과 아이디어

최근의 일이라거나 최신의 기술이라고 알려진 사실 중에도 알고 보면 이미 한참 전에 구현되었던 기술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중 전기 자동차는 대표적인 예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 전기 자동차가 벌써 100년 전에 상용화되어 실제 적잖은 수의 차량이 거리를 활보했다는 사실을 아는 이도 많지 않을 테니까요. 유럽에서는 벌써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훨씬 전인 1830년에서 1840년 쯤 전기 자동차를 최초로 발명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1896년 벨기에의 카레이서 카밀 제넷지(Camille Jenatzy)가 총알 모양의 자동차를 타고 시속 100km를 돌파하면서 본격적인 힘과 속도 경쟁이 벌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gizmodo.com.au 미국에서는 일정 기간 전기 자동차가 대중화를 이루..

자동차 미래 연료 최종 승자는 전기? 수소? 아니면??

오래 전... 그러니까 한 30년 전쯤 생각했을 때 2010년 정도 되면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보편화되었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많이 달라지고 좋아졌다고는 하나 30년 전 자동차나 지금의 자동차가 바퀴로 가는 걸 보면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시간이 더 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이건 자가용 비행기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동영상이 있군요. ^^ 하지만 자동차의 발전적 측면에서 획기적인 변화로 인식되는 것이 있습니다. 무인자동차 시스템 등등 이슈화 되는 것이 여럿 있지만, 연료와 관계된 것이 가장 와 닿는 변화이고 생활인 운전자들의 로망이 아닐까 합니다. 그중 전기는 자동차의 새로운 동력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말고 순수 전기동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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