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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 3

논리는 도구일뿐

정보기술 또는 IT라고 하면 기계적인 것을 떠올리던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실제로도 정보기술의 근간은 기계적인 것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성숙기에 들어서는 것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정확히 설명은 못하더라도 정보기술이라는 것이 근간의 기술만이 아님을 많이들 이해하고 있어 보입니다. 이젠 뭐 정보기술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살기 어려운 시대니 그럴만도 합니다. 이렇게 블로깅을 하는 것도 정보기술의 일환이고 사용하는 것이니 말이죠. ^^ 이미지 출처: morethansweetpotatoes.wordpress.com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논리적이어야 한다. 그런데, 그 논리적이라는 것이 생각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때때로 그 생각의 논리를 펼쳤을 땐 사뭇 다른 결과 또는 기..

멀기만 했던 유비쿼터스, 사물인터넷이 현실로

양자학은 그 난해함으로 인해 개념 정립 마저 쉽지 않다는데... 무엇이든 개념이 현실화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나 봅니다. 금방이라도 바뀔듯 대세몰이를 하며 기술의 총아로 불리던 유비쿼터스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유비쿼터스(Ubiquitous)란, 정보기술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하는 획기적인 개념이었습니다.그러나 유비쿼터스(Ubiquitous)는 개념적으로 일반화하는데 성공했을지 몰라도 아직까지 대중화되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실생활에 체험적으로 와닿지 않았고 유비쿼터스를 실현할 환경도 부족했죠. 하지만 최근 부각되고 있는 유비쿼터스의 또다른 이름이라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 빠른 속도로 우리 생활 속으로 다가오는 중입니다. 애플은 이미 일반..

편견타파 릴레이 - 세상을 바라보는 눈.. ??

편견타파 릴레이 - 세상을 바라보는 눈.. ?? 저는 상업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였으며, 사회에서는 IT분야에서 주로 일하였던 관계로 이곳 저곳 얽힌 관점에 따른 편견을 경험하곤 합니다. 우선 그 첫번째가 실업계 고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진학하게 된 것에 대하여 왜? 그랬냐라고 하는 두 지가 있는데, 그 하나는 취업을 했어야 하지 않았느냐 하는 것과 전공이 왜 경영 쪽이 아닌 사회복지인가? 였습니다. 이 부분은 그 물음을 편견이라는 시각으로 보기 보다는 저의 판단에 따른 결정에 의한 의아함이 질문으로 이어진 것이기 때문에 뭐라 부차적인 내용을 서술하지 않으렵니다. 두 번째 진로 선택에 따른 질문에 대한 답이 오늘 제가 편견타파 릴레이의 주제로서 함축적인 내용을 담고자 하는 내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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