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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3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 본질과 비본질

사람들이 경계해야 할 것은 앵무새가되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즉, 어떤 이야기와 생각이 어디서 출발했고, 정말로 그런가를 되새겨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이 밝아집니다. 최근 일었난 사안들의 본질을 보지 못하도록 왜곡시키는 언론과 방송(이라 쓰고 폐지 나팔수라고 읽는)들의 행태를 보면서 더욱 하게 되는 생각입니다. 세월호 유족 폭행 사건이라며 왜곡한 것이 그랬고, 이젠 다들 아는 배우 김부선 씨의 일이 그랬습니다. 원인은 따로 있는데, 그 원인은 없고 그저 폭행만이 부각시키려 하는 의도는 뻔합니다.그런데,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하는 모습들 보자면 참 뻔뻔하다고 생각되면서도 그들 스스로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는 알고 있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손녀 같이 귀여워서 가슴 한번 찔렀다 아시죠? 국회의장까지 ..

구글이 돈 버는 방법은 무엇일까?

스마트 시대 꼭 알아야 할 구글 경제학 2 ※ 본 포스트는 스마트 시대, 구글 경제학 1, "구글은 어떻게 돈을 벌까?"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기업의 목적을 정의할 때 보통 이윤추구라고 하죠. 좀 더 심하게는 이윤의 극대화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이 말에 대해 순수히 동의하지 않지만 그렇게 수익적 측면에서 기업 구글을 말하자면 구글은 한마디로 광고회사입니다. 왠지 이렇게 이야기해 놓고 보니 구글과는 동떨어진 언론사와 같은 느낌이 들죠? 맞습니다. 구글의 외형적 성격인 기술 집약적 특성과는 멀어도 너무 멀게 느껴지지만, 수익적 측면으론 그렇습니다. 언론사들이 제아무리 독자를 운운하지만, 언론들은 광고주를 더 무서워합니다. 물론 그 광고주들이 언론에 광고를 게재하는 이유가 독자 수에 있다는 걸 제쳐 놓..

방통장님!! 중간광고는 누굴 위한 건가요?

광고든 무엇이든 자율경쟁이 기본이라굽쇼? 낙점되어 방통장을 하고 계시는 분께서 자율경쟁을 말씀하신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위에서 말하고 밀어 붙이면 무엇이든 다 되되고 옳은 이야기 하는 줄 아나 본데 정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방송 광고만큼 소모적인 것이 어디있다고... 2007년도 인가 지난 기사들을 찾아 보니 찌라시들은 그당시 방통위의 중간광고 도입에 관한 내용에 융단폭격을 하듯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엔 왠지 조용합니다. 종편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신문사에서 방송사로의 변화를 모색해서 그런가 한마디 얼언반구도 없군요. 아니 뭐 그것이 그들의 본 모습이죠? 니편, 내편 잘도 갈라서 내편이 하는 건 모두 잘한 일이고 니편이 하는 건 모두 질떨어지는 어리석음이라 치부할테니... 그래서 임금 같은 나랏님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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