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매번 접하고 나면 떠오르는 말입니다.좋은 아이디어와 디자인이란 엄청나게 복잡하거나 대단한 것만 존재하는 건 아니라는... 언젠가 기능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 참신하다 생각됐던 Uni Hammer라고 하는 아래의 망치 디자인과 비교하면 너무도 간단한 소품에 불과할지 모릅니다. 이미지 출처 : www.jiyounkim.com / Designer: Ji-youn Kim 하지만 이런 망치를 당장 구비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대체적 용도로 하나쯤 구비해 둘만한 가치(?)가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또 한편으로 디자인에 관심을 두는 건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고 응용하기 위한 목적도 작지 않은 이유입니다. 이런 형태의 디자인은 조금 변형하여 DIY도 할 수 있다는 거... 그럼 안되는 걸까요? ^^; 근데, 생각해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