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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 6

삼십만원 짜리 개껌이 진짜 있긴 하군요...

삼십만원 짜리 개껌?!! 설마 이렇게 생긴 개껌이 삼십만원씩 하지는 않겠죠? 아래 "펼쳐두기"를 눌러보시길... ▲ 이건 삼십만원 정도 했을 테구요.. ▲ 이건 십오만원 정도 하겠지요?.. 어느 분의 것인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무척 아프셨을 듯 합니다. 암튼, 그래도 이렇게 인터넷의 여러 경로를 통해 퍼져갈 이러한 이미지가 많은 분들에게 재미를 줄수 있다는 생각에서 인터넷에 올려놓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마음을 달래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 그리 좋은 일들이 많지도 않은 꿀꿀한 요즘이기에 잠시나마 웃어 보자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 아무쪼록 낚였다고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_ _) 이미지 출처 : 아~ 이건 보너스..

그냥 2010.03.16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에니코스 손세정제 사용기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에니코스 손세정제 사용기 의사들이 말하는 알코올 소독에 대한 내용들을 살펴보면, 병원에서 소독을 위해 사용하는 알콜 솜 등의 알코올 농도는 약 80%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약 70% 정도가 되어야 충분한 소독의 효과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이는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할 때 그렇다는 얘기일테고, 보통 가정에서 또는 직장이나 매장 등에서 바쁜 시간 틈틈이 손을 깨끗이 하기 위해 별도로 물로 씻는 번거로움을 없애는 방법으로는 일반적인 손세정제면 충분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전의 포스트에서도 밝혔습니다만, 전 결벽증세가 좀 심하게 있는 부류의 사람입니다. 결벽증이 깨끗한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도 잘알고 있지만, 이를 바꾸기란 쉽지가 않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일..

새로운 웹마케팅? atzine... 멋지고 재밌네요.

새로운 웹마케팅? atzine... 멋지고 재밌네요. 광고를 만들어 블로거들에게 배포하는 형태로 새로운 웹광고의 모습들이 점차 진화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렇게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들을 접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atzine이라는 곳을 가보았는데, 플레쉬를 통해 비쥬얼한 디자인을 앞세우면서도 쌍방향 소통을 재밌게 구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많이 생소하고 또 그만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 이것 저것 건드려 보는 정도였습니다만, 댓글을 다는 방식도 다이나믹하고, 우선 눈이 즐거우니... 대략 조금만 익숙해진다면... 새로운 형태의 웹마케팅으로써 적지 않은 반향을 불러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atzine 이젠 완벽히 자리를 잡고 백화점이나 대형 할인마..

디지털이야기 2009.11.20

시각 장애인을 위한 휴대전화 디자인...

시각 장애인을 위한 휴대전화 디자인... Universal phone!!! 우리나라 디자이너 송승한이란 분의 디자인입니다. 그런 입장이 아니었기에 생각 한번 해 본 적이 없는데... 앞을 보지 못하시는 분들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려면... 일일이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사용하기가 여간 불편하지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 한구석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디자인은 이런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단초를 제공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대중의 모습을 하고 있는 저의 초상이기도 합니다.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특히 시력의 장애를 지니신 분들에게는 더 없는 즐거움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직은 컨셉으로만 제공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을 수..

기능성 디자인 2009.09.04

먹고 산다는 건...

먹고 산다는 건... 점심을 먹고 난 후 문득 이런 생각이 나서 글을 씁니다. ▲ 서머셋 모옴(William Somerset Maugham) 서머셋 모옴이 쓴 인간의 굴레에서 말하는 것에 해당하는 일 중에 하나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먹고 산다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 -아니 생명체라면 모두- 은 때가 되면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한끼를 때웠군." 저 또한 그렇게 오늘 점심 한끼를 해결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어떤 사람들에게 먹는 것이란 즐거움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그러할 때가 있을 테구요. 하지만 어떤 환경 하에서 밥을 먹어야 한다는 건... 굴레일 수 있습니다. 엄청난 고통이 따르기도 합니다. 때..

살아간다는 건...

살아간다는 건... 사람이 살아간다는 건 어쩌면 저마다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일지 모릅니다. 물론 그 행복이란 것이 보편적인 평범한 우리네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그리 다르지도 않을 거란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랑하고 정말로 좋아하는 저희 누님의 세상살이는 저에게는 적지 않은 표본이랍니다. 그러한 누님이 있다는 것이 더없이 좋기도 합니다. 저희 누님 가족이 사는 모습을 포스팅해 봅니다. ^^ 여름의 절정 (2009년8월5일) 여유로운 여름 날, 햇볕은 쏟아지지만 원두막은 참 시원합니다. 베르나르의 5권 읽고 있는 울 아들. 도서관에서 빌려 읽자고 말했으나, 기다릴 수 없다고 하여 ㅠㅠ "베르나르 씨!! 뭔 할 얘기가 그리 많으슈~" 어느새 푸릇한 사과 한 쪽이 붉게 변하는 계절, 우리는 지금 막,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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