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트는 아래 링크를 먼저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디어와 이를 악용한 사기는 구별해야 하지 않을까?!! 지난 해 12월 선보인 제품임에도 아직 생각 보다 많이 알려진 것 같지가 않습니다. 저만 몰랐는지 모르지만... ^^; 알려졌다면 이게 이 정도 반응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잠시 후 이야기하기로 하고... 금년 4월 판매가 개시된 애플와치가 어떤 상징성이 있는 것을 제외하면 개인적으로 번거로움만 더해지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스마트 와치가 보편화 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고 봤거든요. 그 자세한 내용은 이전 포스트에서 언급했으니 그 내용은 링크로 갈음하겠습니다. 웨어러블의 시대.. 바로온다! vs 아직 이르다! 이미지 출처: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