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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디자인 29

스마트와치와 스마트폰이 하나로 Cicret Bracelet

※ 본 포스트는 아래 링크를 먼저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디어와 이를 악용한 사기는 구별해야 하지 않을까?!! 지난 해 12월 선보인 제품임에도 아직 생각 보다 많이 알려진 것 같지가 않습니다. 저만 몰랐는지 모르지만... ^^; 알려졌다면 이게 이 정도 반응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잠시 후 이야기하기로 하고... 금년 4월 판매가 개시된 애플와치가 어떤 상징성이 있는 것을 제외하면 개인적으로 번거로움만 더해지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스마트 와치가 보편화 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고 봤거든요. 그 자세한 내용은 이전 포스트에서 언급했으니 그 내용은 링크로 갈음하겠습니다. 웨어러블의 시대.. 바로온다! vs 아직 이르다! 이미지 출처: www...

뭉쳐진 머리카락을 한번에 해결하는 청결빗!!

빗을 사용하실 때, 사용할수록 빗 속에 뭉쳐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좀 거슬린 적이 없으신가요? 저는 빗에 머리카락이 껴 있으면, 왠지 머리 빗기가 꺼려져 매번 머리카락을 제거하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그게 불편하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어느 분께서는 못쓰는 구멍난 스타킹을 브러쉬 등의 빗에 씌어 엉킨 머리카락이 많아질 때마다 벗겨내어 사용하곤 한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는데, 그것을 응용한 건지 모르겠지만 빗에 뭉쳐진 머리카락을 제거하기 위한 기능성이 돋보이는 참신한 디자인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Designer: Juhyun Lee for KOI & Insix Design Studio 이미지 출처 : www.yankodesign.com 뭐~ 물론, 이런 디자인의 상품이 아니더라도 생활의..

기능성 디자인 2011.04.26

다림질이 편한 투명 다리미!

B-IRON 725를 소개합니다! 강화유리에 열선을 이용함으로써 다림질을 하는 현재 위치의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 가며 다림질을 할 수 있어 잘 못 다려서 발생하는 주름을 방지할 수 있는 다리미입니다. 제품 디자인 명칭은 아래 이미지에서 보시듯 B-IRON 725라고 합니다. 열선을 이용한 기능들을 예전 부터 생각을 저도 했었는데... 이렇게 컨셉이지만 실제로 보게 되는 군요. 정말로 다림질이 좀더 확실하고 깔끔하게 다림질을 할 수 있는 기능성 디자인입니다. 이 디자인은 더구나 우리나라 디자이너의 작품이기에 더욱 기분도 좋고 눈길도 한번 더 가게 되네요. 아뭏든... 이것이 제품화 된다면... 홈쇼핑 판매 예약 1순위가 될 것이라는 예감이 들면서... 아내들이 무척 좋아라 하겠다 싶습니다. 뭐, 혼자..

기능성 디자인 2011.04.22

체온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충전기?!

Dyson Energy를 소개합니다!! 손목에 착용함으로써 열전 효과를 통해 스스로 충전을 할 수 있다고 하는 충전기 컨셉 디자인입니다. 기존 상용화되어있는 개인용 자가 충전 용품들은 손으로 마구마구 돌려야 하는 번거로움 뿐만 아니라 효율성에 있어서도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Dyson Energy는 그냥 손목에 착용만 하고 있으면 되니까, 아주 편리한 자가 충전방식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충전하는 방식은 Seebeck 효과, Peltier 효과, 그리고 톰슨 효과 등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개념적으로 조금 난해하지만, 이 기술은 이미 19세기 때인 1854년 아일랜드 물리학자인 윌리엄 톰슨에 의해서 정리된 개념이라고 하는군요. 저도 잘 모르는 학문적 개념이 많아 용어만이라도 찾아..

기능성 디자인 2011.03.23

3D를 실제 공간에서 디자인한다?!!

실제 공간에서 만드는 Drawing in 3D!! 현재까지 3D 디자인이 모니터 안에서 구현된 것이었다면, 와콤비젼(Wacomvision)은 실제 공간에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입체 캔버스 디자인 컨셉으로써 이건 그야말로 디자인의 혁신을 가져올만한 개념이라고 생각됩니다. 입체 타블렛이라고 해야할까요? (와콤비젼이라고 하여 와콤회사와 관계가 있나 생각했는데, 확인은 못하였습니다.) 디자이너의 설명에 따르면, 와콤비젼(Wacomvision)은 특수 제작된 3차원 전자펜으로 브러쉬의 크기, 압력, 감도를 사용자 정의에 따라서 적용할 수 있으며, 생성된 3D디자인을 온라인을 통해 즉시 공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루브르 박물관과 같은 보존 가치가 있는 건축물들을 입체적으로 스캐닝을 할 수 도 있다는 군요. 미..

기능성 디자인 2011.03.16

구조요청 풍선킷!

조난시 활용할 필수품! Rescue Balloon Kit !! 이 디자인은 잘만 응용한다면, 갑작스럽게 배가 침몰될 시에 훌륭한 부표로써 활용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득 천안함 생각이 떠올라서... 디자이너의 설명에 따르면, GPS가 없거나 동작하지 않을 경우 정글 등 오지 탐험에서 길을 잃어 버렸을 때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고 합니다. 일명 Rescue Balloon Kit이라고 명명된 이 컨셉 디자인은 조난을 당하였을 때 조난 위치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빨간색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풍선 자체에 구조 요청을 표시하는 문자열도 크게 인쇄되어 있고, 헬륨가스 실린더가 포함되어 있어 조난 사고 時 헬륨가스로 풍선을 하늘 높이 올라가게 함으로써 멀리서도 쉽게 조난 위치를 ..

기능성 디자인 2011.03.10

발마우스, 진작 나왔다면 어땠을까요?

발로 사용하는 마우스 Flip Flop Mouse 기존에도 발로 사용하는 마우스들은 있었습니다.하지만, 그 용도가 손이 불편한 분들에 한한 것들이 많았고, 보편적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격도 고가였습니다. 또한 그 생긴 모양이나 사용방법도 손으로 사용하는 마우스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불편해 보였습니다. ▲ 기존의 발 마우스들 그런데, 컨셉디자인으로 소개된 Flip Flop Mouse는 그 생김새 부터가 다릅니다. 보기에도 사용하기 쉬워 보이고, 이전에 보았던 발마우스와는 분명 차별화가 느껴집니다. 손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하더라도 일반적으로 그냥 사용해도 될 듯 합니다. 양손이 자판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좀더 효율적일 수 있고, 드러머 처럼 손과 발을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두뇌 운동 효과도 있..

기능성 디자인 2011.03.07

우리가 살아갈 미래 모습은...

집과 사무실, 병원(요양원)의 미래?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에 있어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식은 점점 바뀌어 갑니다. 또한 그에 따른 외형적 환경들 역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마치 SF영화의 장면들 처럼... 아래의 병원 입원실 환경 컨셉 디자인은 그러한 미래를 생각한 결과물이라고할 수 있을 겁니다. 이 디자인을 보면서 사무환경으로도 적용될 수 있겠다는, 아니 지금 당장이라도 이러한 형태가 적용되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좀 지난 것이긴 합니다만, MS가 제시했던 미래 모습들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물론, 병원에 입원을 했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나 가족 및 주위 지인이 입원했던 경우, 병원 입원실에 대한 기억들이 있을 텐데 디자인의 목적대로 병원이 이러한 모습으로 입원실을 꾸..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이런 생수통 왜 생각 못했을까?!

생수통의 새로운 발견 우리가 매일 보는 것 중 하나일 겁니다. 생수통! 물론 그 물이라는 대상을 생각할 때 좀 거시기한 것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만, 그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기에... 어쨌든 생수를 먹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매일 생수통을 봅니다. 그런데, 생각을 하지 않아서 였을까요? 저만 그렇게 생각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분께선가는 이러한 생각을 이미하셨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실천적 의미로 보자면, 이러한 컨셉디자인은 70~80%의 실행이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단지 생각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서 그 의미 부터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러한 형태의 디자인 발상은 다 만든 것이나 다름없죠. 일명, 쌓을 수 있는 스태커블 생수통!!!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 Desi..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절전과 편리함을 도모하는 Sticord!!

전기플러그가 진작 이랬다면 안혼났을 걸... 얼마 전 무한USB라는 컨셉디자인을 소개해드리면서 발상의 전환이란 의미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건 생각할 수 있는 건데 안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디자인은 어떤지 잘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고, 멋진 디자인인 건 사실이지만... 보통 전기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아 놓게 되면 미미하더라도 전류가 계속 흐르기 때문에 전기 사용료가 부가됩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전기사용요금을 줄이기 위해 전자기기들을 사용하지 않을 땐 플러그를 콘센트에서 분리해 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라서 때론 그냥 꽂아 놓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만들어진 전기 플러그라면 이러한 문제..

기능성 디자인 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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