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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이 돋보이는 마이너스(Minus) 저울 디자인

불편함과 번거로움에서 얻는 영감이 중요하다는 걸 마이너스 저울 디자인을 보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시간적으로 세상에 선보인지 1년도 더 지났고, iF 스튜던트 어워드 2015에서 수상까지 했음도 이런 디자인이 세상에 바로 적용되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대중적으로도 그리 알려진 것 같지도 않구요. 이런 디자인과 아이디어는 어느 누구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는데 말이죠.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울 디자인 마이너스(Minus) 보통 야채나 채소, 과일 등의 먹을 거리는 중량에 값을 매겨 판매가 되고 구입하게 됩니다. 따라서 대형 마트에서 야채나 채소, 과일 등을 구입할 때는 거의 대부분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아니 10..

기능성 디자인 2016.07.08

좋은 장사를 해야합니다.

이익만을 남기는 것이 장사가 아니다!!! "좋은 게 좋은 것"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하면 그 "좋은 것"이란 사실 "좋은 게"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말하자면, 그냥 어물쩡 넘어가자는 것이 그 말에서 의미하는 좋은 것을 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좋은 게 좋은 것"이란 말은 특히 장사를 하는 경우 이익과 관련하여 자주 사용되는데... 아마도 장사의 특성상 거래를 하는데 있어 거래 상대간의 어떤 복잡하게 얽히고 섥힌 것들을 상쇄하면서 좀더 쉽게 거래를 성사시켜 돈을 벌고자 하는 의도로 인하여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좋은 거래도 아닐 뿐더러 좋은 장사 방법은 더더욱 아니란 생각입니다. 그렇게 장사란 돈만 잘 벌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를 적지 않게 보게 됩니다..

리뷰의 대중화가 기대되는 뷰플

리뷰의 대중화가 기대되는 뷰플 ※ 이런 걸 개점 휴업이라고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우연히 확인을 해보니 이곳은 이제 링크가 사라진 듯 보입니다. 사업진행이 잘 안된나 봅니다. 아니면 다행이지만... 인터넷이 생활의 중심이 되어버린 현대에서... 전자상거래라는 말 또는 오픈마켓 등등 이전과는 다른 많은 변화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내가 써보지 않은 것들을 구입하려고 할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어떠한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기존의 시스템으로는 뭔가 부족한 점이 많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구매 후 남기는 후기 댓글의 내용을 가지고 판단하기란 쉽지 않고, 또한 전문적으로 리뷰를 게재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자니, 과거 홍보용의 글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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