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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미터 4

천만 보 달성을 자축하며...

무언가 꾸준히 한다는 건 여러모로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꾸준히 한다는 것의 기준은 매일입니다. 그런 까닭에 그것은 정말 고역스러운 일임을 먼저 언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수행하듯 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그럼에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건 그만한 가치가 있기에 가능한 일인 겁니다. 그러니 그 자체로 의미는 부여될 수 있다고 봅니다. 자기 의지로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 없듯이 무작정 무언가 하겠다고 달려드는 사람은 없습니다. 살아오면서 무언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는 건 그것이 고행이라 하더라도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제겐 최근 2~3년 사이 몇 가지 꾸준히 하겠다고 마음먹고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 그렇습니다.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과 일정하게..

스마트폰 왕초보에게 강력 추천하는 앱 두 가지!

어찌 보면 스마트폰 왕초보라는 말은 나이로 특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대체적으로 그렇다는 얘깁니다. 그게 그럴 수밖에 없는 건 익숙하지 않다는 사실에 기인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그겁니다. 그러니까 먼저 그 혼돈에서부터 벗어나야 할 것 같다 이겁니다. 즉, "어렵다"가 아니라 "익숙하지 않다" 한편으로 기분 나쁘다고 할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뭐~ 의도한 건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본의 아니었음을 말씀드리며 양해를 구합니다. 말씀드렸듯이 중요한 건 "익숙하지 않다"라는 게 바로 어렵다고 생각했던 근본 원인이었음을 말하고자 했던 겁니다. 어쨌거나 나이가 많은 분들... 딱히 선을 주~욱 그어 몇 살부터 그러하다고 지칭할 수는 없겠지만 보통 70년대 전후 그 이상의 연령대라면 대부분..

전세계 지역(도시) 간 거리 계산하기

십진수에 익숙한 사람들은 보통 십단위로.. 즉, 10 또는 100, 1,000과 같이 딱 떨어지는(?) 숫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역시 그렇지 않다고 부인하긴 어렵지만... 왠지 이런 면에서는 반항아적 기질이 용솟음 치곤 합니다. ㅋ 이게 뭐라고~ㅠ.ㅠ 별 생각없이 어떤 사안을 접하다가 떠올리게 되는 것들이있죠. 지금 얘기하려는 것도 그런 류가 될 것 같습니다. 살짝 자랑질을 하며 말이죠. ^^; 딱 떨어지는 숫자가 쉽지 않은 기록이라서 십진수 정수 단위를 눈으로 만나긴 어렵습니다만, 결코 아쉽지 않았습니다. 그 숫자들이 뭔 대수라고... ㅋ 내 몸의 움직임이 남긴 기록이라 그랬을까요? ㅎ 그 숫자를 보고 있자니 살짝 궁금함이 밀려왔습니다. 페도미터로 만보 걷기를 시작한 이후 약 11개월 가량..

살 빼고 싶다면 이것만 하시면 됩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이가, 있지도 않은 살을 빼겠다는 경우는 제외합니다. 이 글은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배 나온 아자씨들을 위함입니다. 뭐~ 물론 지극히 정상적인 이라도 몸에 좋은 얘기긴 하겠군요. ^^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기호적인 것이나 관점과 시각의 차이로 많은 부분에서 엇갈리게 인식하는 경우가 태반일 겁니다. 그러나 이것 만큼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고 확신 합니다. 정도의 차이가 조금 있을지 모르겠지만... 살 빼고 싶은 분들.. 한 방에 살 빼는 그런 쉬운 방법.. 많이들 생각 하시죠?!각종 미디어들을 통해서 아주 쉬워 보이는 방법들이 세상엔 널려 있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이런 건 부작용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지방흡입술... 뭐~ 그런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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