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넓고 할 건 정말 더 많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걸 보면 정말 사람은 더 다양한 거 같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뭐~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도 들춰보면 뭐가 뭔지 한나도 모르겠다는 사실도 인정할 수밖에 없긴 합니다. 아는 게 하나도 없는데... 뭐~ 그냥 느껴지는 거죠. 어쨌든 하고 싶은 거 정말 많고, 관심도 참으로 다양한 접니다만, 그런 제 시각으로도 위험을 무릎 쓴 이런 이들의 모습은 아리송하기만 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덜렁 거리는데... 이걸 실제 즐기는 이들은 도대체 뭔지... 설마 이런 걸 아직도 즐기는 이들이 삶을 연연해(?) 하지 않을 마음의 준비라도 되어 있기 때문은 아닐 텐데 말이죠.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영상 언젠가 지상 최대 높이의 타워를 맨 손으로 오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