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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28

이상한 전화 한 통화... 이젠 웃어 넘긴다!

이상한 전화 한 통화... 이젠 웃어 넘긴다! 보이스 피싱 전화 사기가 한참 동안 극성을 부리더니... 이젠 잠잠할 듯 하였는데, 090-0-0349 이라는 이상한 번호 하나가 액정에 뜨면서 휴대전화 벨이 울립니다. 전화를 받자 마자 내가 "여보세요"를 하기도 전에 다음과 같은 여자의 음성이 들립니다. 00카드가 연체되었으니 빠른 시간 내에 결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담직원을 원하시면 9번을 눌러주세요 하지만 씨~익 웃고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녹음된 내용을 -통화녹음 어플의 버그로 앞 부분은 잘려 "~으니 빠른 시간 내"부터 녹음이 되었지만,- 다시 들으니 발음도 영~ 시원찮고... 어설퍼도 너무 어설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상담직원이라는 부분에서는 삼성지원이라고 들리기도 합니다. 더구나 저..

남자의 자격, 아내를 위한 설겆이!!

남자의 자격이 대단한 것만 있는 건 아니죠. 언젠가 "남자의 자격" 이란 TV프로에서 집안일을 주제로 남자들이 어떻게 꾸려가는지를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그 방송 끝 무렵, 직접 집안일을 해본 후 정말 힘들다는 것을 느낀 개그맨 이경규 씨가 마지막 대사로 말을 합니다. 아내를 위해 집안일을 도와주는 것도 남자가 지녀야 할 자격 중 하나라고... 근데, 요즘 그 말이 적잖이 와 닿습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맞벌이하는 경우도 대부분 집안일은 여자가 맡는다고 합니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많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결혼 전 대부분 남자들은 무엇이든 다 잘해줄 것처럼 예비 아내에게 말합니다. 그러나 정작 결혼 후 모습은 다들 약속이라도 한 듯 결혼 전 얘기와는..

좋은글 2011.03.08

Insecure Internet activity. Threat of virus attack 해결책

Malwarebytes로 치료하세요! 우연히 어떤 사이트를 열게 되었는데, 갑자기 창이 꺼지면서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웬만한 백신으로는 잡히지도 않고, 웹브라우저 창에는 계속 바이러스에 공격을 당하고 있다는 아래와 같은 화면의 이상한 메시지만 나타납니다. 그리고 컴퓨터가 재부팅이 되면서...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 절대로 Enable Protection을 누르면 안됩니다. Win32.Brontok이란 웜은 아주 악성은 아닌 듯 합니다. 다만, 가짜 바이러스 백신을 구입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악성코드 정도로 보이는데... 사용하는데, 아주 많은 불편함을 초래하고,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뭔가 큰 문제가 발생한 것처럼 느껴지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이것이 인증된 그런 모습처럼 하고 ..

웹브라우저가 갑자기 종료된다면...

바이러스를 의심하세요!! 각종 물리적 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최근 DDos라는 공격의 대상의 핵심이 다수가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에 최종 목적지가 있다고 하는데에는 그만큼 파급효과가 있다는 것일 겁니다.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곳, 많이 모여드는 곳일 수록 감염이 용이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 개의 창이 탭으로 띄어져 있었으므로... 어느 사이트에서 문제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웹브라우저가 닫혔다는 건 분명 어떤 사이트인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 제 컴퓨터가 접속해 있었다는 점입니다. 아니면, 어떤 악의적인 코드가 실행되는 사이트였던지... 따라서 이젠 웹서핑만을 하는 경우에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 한다는 ..

새해 우리 가족달력 쉽게 만들기!!

새해 우리 가족달력 선물도 좋습니다~! ^^ 디지털 시대가 되다 보니 예전에 비해 연말이 되어도 새로운 달력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덜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 기념 달력이라던지, 무한도전 등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되는 의미가 있는 달력에 대한 관심과 인기는 적지 않아 보입니다. 또한 예전과는 다르게 나만의 달력이랄까요? 색다른 멋과 재미를 가지고 새해 달력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들은 과거 보다 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달력도 맞춤형으로 제작해주는 곳들이 많이 있지요. 하지만 이렇게 별도의 돈을 들이는 것 말고 직접 달력을 만들어 가족 친지들에게 작은 선물로 나누어 주는 것도 참 괜찮은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달력을 만든다는 것이 우선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특수기호를 쉽게 입력하자!-Windows팁!!

특수기호를 입력하는 가장 쉬운 방법 문서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중에는 프로그램 내에 표면적으로 보이도록 구현이 되어 있어서 특수기호를 입력하는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웹상의 블로그 및 카페 게시판들의 html 에디터에서도 기본적으로 특수기호 입력이 가능하도록 대부분 되어 있어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간혹 문서 프로그램 이외에 또는 웹상에서의 이러한 기능을 제공 -그렇다고 해서 웹상의 html에디터가 (특히 블로그 글쓰기 에디터... 텍스트큐브 포함) 만족할만한 수준의 특수기호 들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웹상의 글 또는 블로그의 포스트 편집에 있어서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 않는 때에는 특수기호를 입력하고자 하는데, 그 방법을 몰라서 ..

한컴오피스 2010 신제품 발표회에 초대합니다.

한컴오피스 2010 신제품 발표회에 초대합니다. 한컴오피스2010베타 테스트에 참여를 했었는데... 한글과컴퓨터로부터 메일이 날라왔습니다. 한컴오피스 2010 신제품 발표회를 한다는 군요. 한컴오피스 2010이 과연 어떻게 출시가 되었는지 잘 살펴볼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하여 설문지를 작성하면 여행용 파우치를 선물로 준다고 합니다. 서울 및 인근에 계신 분들 중 시간이 되시면 사전등록을 하고 참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토종 오피스 프로그램으로써 이전과 달리 많은 부분 MS에 밀리고 있고...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오피스 환경을 생각하면 구글독스의 영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없는데... 부디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이 있는 한컴오피스 2010이 되었으면 합니다...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워드 모바일(Word Mobile), 실행오류時 해결방법!

Word Mobile, 실행오류時 해결방법!! 조만간 윈도7 처럼 7이라는 이름이 명명된 윈도 모바일7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면서 여러모로 개선된 모습일 것임을 MS가 시사하고 있긴 합니다만... 어느정도의 획기적인 모습이 될지... 그래서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에 얼마나 비견될 수 있을지 기대 아닌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워낙 윈도 모바일 6.5까지 실망스러운 모습이었기에... ▲ 윈도 모바일 7의 로고로 알려진 이미지현재, 저의 옴냐에도 이 로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현재 윈도 모바일용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윈도 모바일의 가장 큰 공통된 문제인식 중 하나는 메모리 부족일 겁니다. MS가 데스크탑에서의 메모리 문제는 결국 양으로 승부를 걸고, 제조사들이 따라와주면서 그만큼 효과를 보았지만,..

7살 아이 눈에 비친 구글 안드로이드...

7살 아이 눈에 비친 구글 안드로이드... 제가 워낙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많아 보니 이런 저런 자료도 많이 모으게 되고, 자연스럽게 아이도 안드로이드 마스코트며, 제 나름대로 관심이 가는 그림들을 보게 되는 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에 문득 아이가 타블렛 노트북을 달라고 합니다. 그림을 좀 그리겠다고... 그래서 아이에게 노트북을 켜서 건내주었고, 저는 잠시 낮잠을 잤습니다. 그러고 일어났는데, 아이는 제 방에 들어가 놀고 있는 건지... 덩그러니 노트북 화면보호기 화면만 깜빡이고 있더군요. 그래서 우선 몸을 추스리기 위해 화장실을 좀 다녀와서.. ^^ 노트북에 화면을 열어 놓고 보니... 두개의 창이 열려 있었는데, 하나는 그냥 여러 과일 그림이 그려져 있었고, ▲ 7살 아이가 그린 과일들....

아이작품들 20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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