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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3

상상과 현실은 다른 거 같아~ 모두 그런 건 아니겠지만...

그런 거 있죠?! 그럴듯한데... 경험해 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일 말입니다.이를테면, 처음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알게 되었을 때 돈도 벌고, 영어도 배울수 있는 너무도 좋은 일석이조의 기회라고... 하지만 실제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않고는 알기 어렵기 때문에 그럴듯하다 생각한 것에 멈춰 있는 경우라면 그것이 그럴 것이란 생각을 넘어 명백하다고 착각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아니 대부분 그게 답이라고.. 끝끝내 확신하고야 맙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이미지 출처: lostintentions.com 뭐~! 워킹홀리데이 비자(Working Holiday Visa)가 원래의 그 취지에 맞게 운영된다면 어떨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아직 제가 그 직접 경험한 것은 아니라서..

그냥 2016.02.26

지구 종말 예언의 추억

예언은 예언일 뿐. 그런 종말은 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했다는 1999년 지구 종말이 그랬습니다. 또 바로 이어 21세기로의 진입에 따른 컴퓨터 버그에서 파생될 여러 문제들을 묶어 당장이라도 어찌 될 듯했던 Y2K(2천 년)의 기억도 그랬구요. 10년의 세월도 더 지난 지금에서 그때 일들을 돌아보면 우습기도 하고 기분 묘하게 착잡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사회적으로 표면화되어 일어났던 일들뿐만 아니라 소소하게 웃지 못할 촌극으로 종결된 사이비 종교들의 사건들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적잖이 있었을 겁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종말 예언 1992년, 다미신인가 다미선인가라고 하는 일부 기독교 종파 -기독교 내에서는 이단(異端)이라고 했었던- 에서 시한부 종말론을 내세워 1992년 10월 28일에 예수의 공중..

센스 있는 구글로부터 받은 T셔츠 선물!

센스 있는 구글로부터 받은 T셔츠 선물! 몇일 전 "구글로부터 받은 뜻밖의 선물 두가지 ^^"라는 글로 구글에서 T셔츠를 선물로 받기로 한 사연을 말씀드렸죠? 오늘 그 T셔츠를 받았습니다. T셔츠를 받고 보니... 구글은 정말 센스가 있는... 그래서 사용자로부터 자연스럽게 마케팅의 연쇄적 반응을 만들도록 하는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 만듭니다. 정말이지 기업의 정책 기조와 기본적 바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기업 마케팅의 표본이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이라면, 구글이 사용자들과 어떻게 커뮤티케이션을 하고 연결고리를 만들어 연쇄적 효과를 일궈내고 있는지 이러한 모습들을 분명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걸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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