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들었는지... 평가 부탁드려요. ^^ 오늘은 크리스마스 입니다. 그리고 저에겐 남다른 의미가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2월 24일 첫째 아이가 태어난 날이기 때문입니다. ^^ 음~ 그런데, 어떤 종교적인 바탕이 아니더라도 분위기와 느낌은 분명 다른 날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어린 아이들의 모습에서도 바로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 크리스마스라고 하여 특별히 해주는 것 없어도 아이들은 뭐가 좋은지 캐롤을 흥얼거리고... 작은 선물에도 좋아라 하는 걸 보면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이들 보다 저에게 더 특별한 날이 되었습니다. 아빠로써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는 다는 거... 그냥 생각만 해도 기분이 흐뭇해지는 일인데... -아빠인 분들이라면 다들 그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