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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5

전기와 가스사용료 안 낼수는 없을까?

자유의 시작과 끝 에너지 지금 당장 전기사용료와 가스사용료를 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전기와 가스 공급이 끊기게 되어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닐겁니다. 어린시절 쉽게 돈을 버는 방법들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가 한가지 단서가 될만한 것을 찾았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가만히 보니 그것은 그냥 앉아서 시스템적으로 자연스럽게 돈을 버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건 특정한 누군가가 이미 차지하고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물론 어린 나이에 생각했던 것이니... 단순한 그림만 그려졌기 때문이었을 것이기도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크게 다르지는 않게 생각되는 것이 바로 에너지와 관계된 것입니다. 그 에너지를 기반으로 돈벌이를 하는 시스템은 그야말로 -규모의 경제라는 측면으로 자본이 투여된 기반시..

체온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충전기?!

Dyson Energy를 소개합니다!! 손목에 착용함으로써 열전 효과를 통해 스스로 충전을 할 수 있다고 하는 충전기 컨셉 디자인입니다. 기존 상용화되어있는 개인용 자가 충전 용품들은 손으로 마구마구 돌려야 하는 번거로움 뿐만 아니라 효율성에 있어서도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Dyson Energy는 그냥 손목에 착용만 하고 있으면 되니까, 아주 편리한 자가 충전방식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충전하는 방식은 Seebeck 효과, Peltier 효과, 그리고 톰슨 효과 등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개념적으로 조금 난해하지만, 이 기술은 이미 19세기 때인 1854년 아일랜드 물리학자인 윌리엄 톰슨에 의해서 정리된 개념이라고 하는군요. 저도 잘 모르는 학문적 개념이 많아 용어만이라도 찾아..

기능성 디자인 2011.03.23

미래 휴대용 버너?! 이거 정~말 좋을 듯!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컨셉디자인 WrapStove 먹는다는 것... 사람에게 굴레가 되기도 합니다만, 그건 삶에 있어서 제외할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라는 것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겁니다. 특히 나들이를 하는데 있어서 먹을 거리에 대한 건 빠지지 않은 요소일겁니다. 최근 들어서는 환경 보존을 이유로 가능한 나들이 인근의 식당 또는 도시락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예전엔 캠핑을 한다거나 1일 나들이에 있어서도 음식을 직접 해먹기 위해 이런 저런 도구들의 준비는 거의 필수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긴 합니다- ▲ 기존의 휴대용 가스 버너 특히, 음식을 조리하기 위한 버너는 필수품 중에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었고, 연료로써 가스는 반듯이 챙겨야할 품목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다 보면..

기능성 디자인 2011.02.10

소리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한다?!

소리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SONEA!! 녹색성장과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는 요즘, 태양, 바람, 지열,수력 등은 가장 보편화된 에너지원으로 각광 받고 있고, 그만큼 많이 알려진 에너지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소리... 아니 소음이라고 할 수 있는 시끄러운 소리들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기술에 대하여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품명 소니아 SONEA. 이것이 현실화 된다면, 도시 소음이 어느정도 대접 받는 존재로 탈바꿈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소리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가로등이 거리를 비추고 사람들은 시끄러운 곳으로부터 전기를 무료로 사용할 수도 있을테니까요. SONEA를 디자인한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가로 세로 각 450mm와 두께 80mm의 크기와 무게..

기능성 디자인 2011.02.09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난, 그 진짜 이유!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난, 그 진짜 이유!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난 경제적 관점에서 "대중매체가 말하는 현재가 살기 좋다..." 아니 세상이 말하는 "지금의 경기가 호황이며, 취업이 잘되는 시대다"라고 들었던 적이 있으신가요? 세상을 바라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기억의 시발점에서 현재까지... 현재라는 시점에서 경제가 호황이고, 취업이 잘 잘된다고 한 기억은 없습니다. 다만, 경제호황과 취업은 상대적인 것이기에 시점이 과거가 된 이후를 평가하는 수단으로써 호황이었고, 비교적 취업이 잘되었다라고 보고 들은 기억은 있지만... 왜 이러한 말을 하냐면, 그건 너무도 헤게모니 속에 휩싸여 있고 올바른 가치가 함몰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을 통해 이익을 얻는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때문입니다. 연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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