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을 내걸고서 돈벌이에만 몰두했다는 의구심... 과거 MS를 향한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었습니다. 저역시도... 그래서일까요? 최근 SNS타임라인을 보고 있자면 MS의 변화에 많은 이들이 적잖이 기대를 거는 글들을 심심찮게 보게 됩니다. 보통, 이번엔 뭔가 다를 것이라는 내용이 주인데... 제 생각도 MS의 변화가 느껴지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딱 거기까지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S의 변화가 내부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서 딱히 혁신적이라거나 새롭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런거죠... 만일 지금의 구글이나 애플이 없었다면... 이미지 출처: www.theverge.com MS가 새로운 운영체제라며 -그간 이름을 선택하는데 있어 어떤 특별한 기준이 있어 보이지도 않았지만- 윈도우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