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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 5

3D를 실제 공간에서 디자인한다?!!

실제 공간에서 만드는 Drawing in 3D!! 현재까지 3D 디자인이 모니터 안에서 구현된 것이었다면, 와콤비젼(Wacomvision)은 실제 공간에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입체 캔버스 디자인 컨셉으로써 이건 그야말로 디자인의 혁신을 가져올만한 개념이라고 생각됩니다. 입체 타블렛이라고 해야할까요? (와콤비젼이라고 하여 와콤회사와 관계가 있나 생각했는데, 확인은 못하였습니다.) 디자이너의 설명에 따르면, 와콤비젼(Wacomvision)은 특수 제작된 3차원 전자펜으로 브러쉬의 크기, 압력, 감도를 사용자 정의에 따라서 적용할 수 있으며, 생성된 3D디자인을 온라인을 통해 즉시 공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루브르 박물관과 같은 보존 가치가 있는 건축물들을 입체적으로 스캐닝을 할 수 도 있다는 군요. 미..

기능성 디자인 2011.03.16

우리가 살아갈 미래 모습은...

집과 사무실, 병원(요양원)의 미래?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에 있어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식은 점점 바뀌어 갑니다. 또한 그에 따른 외형적 환경들 역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마치 SF영화의 장면들 처럼... 아래의 병원 입원실 환경 컨셉 디자인은 그러한 미래를 생각한 결과물이라고할 수 있을 겁니다. 이 디자인을 보면서 사무환경으로도 적용될 수 있겠다는, 아니 지금 당장이라도 이러한 형태가 적용되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좀 지난 것이긴 합니다만, MS가 제시했던 미래 모습들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물론, 병원에 입원을 했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나 가족 및 주위 지인이 입원했던 경우, 병원 입원실에 대한 기억들이 있을 텐데 디자인의 목적대로 병원이 이러한 모습으로 입원실을 꾸..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화가 아무리 제작기술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 중심은 어떠한 내용과 이야기를 담고 있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일 겁니다. 몇해 전 수백억의 제작 비용을 홍보의 전면에 내세우고 실감나는 CG영상을 제작했다며, 나라가 온통 시끄러웠던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의 기억은 좋은 예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상한 논리들로 찬반이 엇갈리며 지저분하게 얼룩졌던 그때의 기억이 좋지는 않지만... 이야기 또는 내용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등은 영화의 기본 골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영화가 멋진 기술과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채워져야 할 기본 뼈대가 없다면... 이는 영화로써의 가치를 상실하게 되어 관객으로부터 혹평을 받게 되고..

아바타! 영화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아바타! 영화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01 영화 제작과 관련한 기술 대한 사항앞선 글 "아바타, 그 전율을 기록한다. 00 프롤로그"에서도 언급했듯이 아바타의 제작 자체가 입체영상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점은 저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아바타를 다시 보게 만든 요인입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럴까요? 아니면... iMax로 보질 못해서 그럴까요? 제 개인적 소견으로는 2D로 아바타를 본 분들이라면, 굳이 3D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iMAX는 제가 보질 못했으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만일 처음 아바타를 보게 되는 경우라면, 2D말고 3D로 보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iMAX를 볼 수 있는 경우라면 많은 분들의 말씀 처럼 당연히 그것도 아주 당연히 iMAX입니다..

굴레를 벗어나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

굴레를 벗어나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 개인적으로 근래들어 자주 떠올리는 화두 중 하나는 "굴레에서 벗어나기"입니다. 세상은 어느 것 하나 변하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엄청난 속도로 바뀌어 간다는 역설적인 느낌도 한 몫을 하는 듯 합니다. 얼마 전 "먹고 산다는 건"이라는 글에서도 잠시 인간의 굴레라는 표현을 했었죠. 정말입니다. 돌려 생각하면 참으로 간단하고 이렇게 재미있게 살아갈 수 있는 곳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인데... 세상 살이라는 틈바구니 속에 톱니 바퀴처럼 끼어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마주하게 되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그렇다고 이것이 항상 어느 특정한 사람.. 또는 나를 지칭하는 것만은 아님도 알고 있습니다. 마치 배고파서 먹어야 하는 때와 맛을 느끼고 즐기기 위해 먹는 기쁨은 이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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