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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23

보기에도 시원한 볼링 퍼펙트 게임

볼링이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었죠. 저야 그냥 재미 정도로 가끔, 아주 가끔씩 쳤던 기억만 있습니다만... 그래도 제 아내의 경우는 예전 직장에서 볼링 동호회에 직함을 갖고 있을 정도로 한 볼링(?) 했었죠. ㅎ 그래서 웬만한 볼링 용품도 집안에 적잖이 굴러다니기도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볼링공이 굴러 다녔다는 건 아니구요. ㅋ 근데, 생각해 보니 저는 볼링에서 퍼펙트 게임이라고 하는 300점 획득의 순간을 단 한번도 본 기억이 없습니다. 많이 치지도 않았고 그리 관심도 없었으니 그럴 수 밖에 없었겠죠. 그러나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 SNS 타임라인의 동영상을 통해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가 부여한 환경적 잇점이란.. 바로 이런 거다라는 생각으로 연결시켰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sickchirpse.com..

SNS 편린 모아두기에 대한 생각 그리고 준비

구글 애드센스 포럼에 참가해서 들었던 블로그 -보다 구체적으로는 블로그 수익- 관련한 여러가지 정보들... 그러나 이를 설명했던 진행자 분도 말씀하셨지만...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이 단지 수익만을 목적으로 하는 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물론 부수적으로 아니 기본적으로 삶의 바탕이 마련될 수 있다면 그 보다 좋을 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무엇보다 수익을 목적으로 한다 하더라도 하려고 마음 먹는다면 -따라해야 하는 것과 그런 것을 찾아야 하는 모든 행위를 포함하여- 해야할 것은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만큼 끝이 없을 겁니다. 어쨌거나 중요한 건 블로깅을 하는 이유가 존재의 확인이랄까요?! 뭐~ 개똥철학 같지만 그런 나름의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이고... 아울러 게으름을 포장하는 그 많은 해야할 사안들에 대..

타임라인 논평 2015.08.11

성역없이 낱낱이 밝히라고?

공중파나 주요 일간지에 대한 불신으로 이를 대신해 SNS를 포함한 팟캐스트나 사실을 전파하는 온라인 매체를 주로 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들 매체들이 하도 많이 뿌려지는 탓에 어쩔수 없이 눈길이 가는 경우 있는데... 그렇게 우연히 보게 된 기사 제목 하나가 제 눈을 자극합니다. 김무성 "성완종 사건, 성역없이 낱낱이 밝혀야" 이미지 출처: news.kbs.co.kr▲ 그들이 그렇게도 싫어하는 빨간색에 극보수가 혁신을 강조하는 건 당췌 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언제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던가요? 또 언제는 그렇게 한 것이 아니었단 말인가요?정말로 뻔뻔하지 않고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러한 행태가 그들 정치인들의 민낯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한민국 근대의 오욕의 역사는 죄다 만든 장본인들이 말..

트위터(Twitter)에 대한 짧은 생각

트위터,쓰는 사람들이야 변함없이 애용하는 대표 SNS 입니다. 초창기 이게 대체 뭐지? 했던 시절 트위터의 바람은 대단했습니다. 시간 흐름에 따라 160글자라는 한계를 기본으로 했음에도 그것이 적중하여 많은 이들로부터 신속한 정보 공유에 가장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툴이라는 찬사를 듣기도 했었죠. 저역시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트위터의 160글자는 미국기준 단문자 글자수를 바탕으로 했습니다.그 때는 지금과 같이 데이터 통신에 대한 환경이 제대로 갖춰지기 이전의 상황 -우리의 환경보다 미국은 더욱 좋지 못했던 것으로 압니다.- 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오히려 트위터가 이를 잘 활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dailygenius.com 물론, 서드파티 개념이 활성화된 나라라서 트위터의 160글자..

그냥 2015.04.13

블로그 미래는 빨간불일까?

다음뷰와 함께 2010년 전성기를 찍었던 메타블로그 믹시 마저 종료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 큰 연관도 없으면서 말이죠. 블로그에 대한 블로그와 연관된 모든 것에서 느끼는 애증이지 않나 싶습니다. 예전에 믹시를 만들었던 왕효근이란 분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이 믹시를 떠나며 올포스트를 새롭게 만들던 시점이었습니다. 그동안 믹시를 운영해주신 왕효근님, 고맙습니다. (_ _) 단정지어 말하긴 쉽지 않겠지만 블로그의 현재를 어떻게 봐야할지...일부분만을 가지고 이렇다 말할 순 없다하더라도 블로그 네트워크의 축이라고 할 수 있던 메타블로그의 몰락은 어떤 메시지 임에 틀림없다고 봅니다. 블로거라면 더더욱... 잘 나가던 아니 잘 나갈 것 같던 메타..

신 유토피아 대한민국. 이런 상상~! 이렇게만 된다면...

누군가는 행복하게 살았을 이 땅에서의 시간들.하지만 그 이면에 있었을 수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교차되면서 문득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가 생각났습니다. 답답한 현실을 타개할 방법은 당장 없지만, 상상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미지 출처: Thomas More Utopia 중에서 언젠가 이런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선진국 어디선가는 더이상 할 것이 없어 해보는 것이 자살이라고... 지금 생각하면 가당치 않은 얘기지만 이런 류의 이야기는 한둘이 아닙니다. 선진국에 가면 물건을 잃어버려도 그 장소에 가보면 그대로 있다라던가... 선진국은 깨끗하고 질서도 잘 지키고... 선진국은... 선진국에 가보면... 모두가 경험해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럴듯하게 들리던 이야기들이었죠.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

스마트폰 왕초보가 알아야 할 IT 용어 요약정리

스마트폰 왕초보를 위한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지난 포스트에서 왕초보를 벗어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 내용 중 용어의 중요성을 강조했었지요. 사실 그 용어라는 건 접하게 된 정보에서 알지 못하는 단어를 찾아 이해했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기억에 남게 됩니다만, 적어도 스마트해지고 싶다는 의욕은 있는데... 용어에 약하다는 분들에게 이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여 몇가지 용어를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용어와 함께 많이 사용되는 이미지 및 아이콘을 함께 첨부하여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용어를 기본으로 최근 회자되고 있는 용어를 간추렸으니... 관심있게 보시면 살이되고 피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 아래 용어는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입..

혼자 알고 있기엔 아까운 SNS 파일공유 사이트!!

트위터 및 페이스북, 구글+와 같은 SNS에서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손이 좀 많이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본 블로그를 통해 이전에도 묶음 형식으로 공개했던 -트위터와 페이스북 파일 첨부용 사이트 모음!!- 사이트긴 합니다만, 쓰면 쓸수록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드는 이 곳을 저만 알고 쓰기엔 아깝다는 생각에 재차 알리고자 포스팅을 합니다. 여러분은 SNS에서 파일 공유를 할 때 어떤 방법을 주로 사용하시는지요? 아마 어쩌면 SNS에서는 주로 개인적 관심사를 바탕으로 채팅하듯 글을 올리고 보는 용도에 머무는 경우가 대부분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파일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이메일로 전송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메일로 파일을 전송하려면... 이게 손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파일 첨부용 사이트 모음!!

클라우드 컴퓨팅이 흐름의 대세인 요즘입니다. 그러나 아직 메일을 활용하는 빈도가 줄어 들지 않듯이 향후 어느 정도는 지속적으로 PC에서 사용해 오던 파일들을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상호적 파일 공유는 기존의 방식 보다 다이나믹한 공유와 전파가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역시 클라우드 컴퓨팅의 일환이라고도 할 순 있을 겁니다. ^^ 이미 많은 분들께서 트위터를 통한 파일 공유 방법은 알고 계실 텐데,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에서 파일 공유에 좋은 사이트 몇 곳을 모았습니다. 뭐~ 물론 이러한 정리는 개인적으로 찾기 쉽게 기록하고자 하는 차원도 있습니다만, 혹 필요하신 분들께 요긴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용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설명은..

즐거웠던 명섭님 집에서의 블로거 모임

블로그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얻고 왔습니다. 지난 4월 2일, 블로그 "하츠의 꿈"을 운영하고 계신 명섭님의 주최로 블로거 모임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명섭님의 한적하고 아름다운 고향 보령. 여러 블로거 분들과 명섭님의 지인 몇분이 함께했던 자리는 짧은 1박2일이었지만 정말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명섭님의 모임 초대 포스트에서 이미 밝혔던 내용 그대로 첫날 저녁 제철 주꾸미와 다음 날 점심에 먹었던 40개월 미만의 암소 한우의 맛도 잊을 수 없을 만큼 좋았습니다. 본 포스트는 그 명섭님의 고향에서 보낸 1박2일 여정을 추억하기 위한 기록입니다. 4월2일 오후 5시 쯤 도착한 첫 모임 장소 무창포 해수욕장은 쭈구미 축제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이 날을 맞춰서 모임 일정을 잡았나 했는데, 나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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