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신뢰의 상대적 우의로 스마트폰은 아이폰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아이폰4, 아이폰4s 그리고 현재의 아이폰5s까지. 하지만 어떤 디지털 기기도 완벽함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인지 그동안 소소한 문제부터 교체가 필요한 사항까지 몇몇 문제들을 경험했고, 보증수리 요청과정에서 애플의 고객보증 정책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최근 팟캐스트 "그것은 알기 싫다"에서도 애플의 웃지 못할 일에 대한 에피소드를 다루기도 했죠?- 전화통화 한번 하는 것도 뭐가 그리 오래 걸려야 하며 또 응대하는 직원들의 제품에 대한 인지수준도 떨어진다고 느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웬만하면 그래서 전화 문의하는 것 조차도 꺼려집니다. 이게 애플의 전략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런데, 지난 주말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