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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tooth 7

아이폰 블루투스 끊김문제 발견

제품 신뢰의 상대적 우의로 스마트폰은 아이폰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아이폰4, 아이폰4s 그리고 현재의 아이폰5s까지. 하지만 어떤 디지털 기기도 완벽함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인지 그동안 소소한 문제부터 교체가 필요한 사항까지 몇몇 문제들을 경험했고, 보증수리 요청과정에서 애플의 고객보증 정책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최근 팟캐스트 "그것은 알기 싫다"에서도 애플의 웃지 못할 일에 대한 에피소드를 다루기도 했죠?- 전화통화 한번 하는 것도 뭐가 그리 오래 걸려야 하며 또 응대하는 직원들의 제품에 대한 인지수준도 떨어진다고 느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웬만하면 그래서 전화 문의하는 것 조차도 꺼려집니다. 이게 애플의 전략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런데, 지난 주말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

스타일리쉬한 귀에 부착하는 전화기!!

Moblie Phone! Ear-Phone?!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도 해보았지만, 그리 좋다는 생각을 해보진 못했습니다. 블루투스의 특성상 오류도 종종 있고... 그런데, 이건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우선 직접 귀에 장착을 하는 거니까 전화기의 문제가 아닌 이상 통신의 문제는 없을테고, 다만 귀속 피부에 직접 닿는데 그 촉감에 있어서는 괜찮을런지 그게 궁금하긴 합니다. 또 귀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컨셉이니 만큼 무게까지 고려하여 특수 재질을 활용한 어떤 기술이 적용되도록 고안하겠죠? ^^ 게다가 카멜레온 처럼 귀에 부착을 하고 있어도 투명하게 변신하는 마술같은 기능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귀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을 만큼 정말 감쪽 같습니다. 컨셉디자인이기 때문에 어떻..

기능성 디자인 2011.04.28

블루투스 이어폰 보청기

구분은 단지 이해를 위한 것일 뿐! 구분의 이유가 되는 근본적 필요성은 어떠한 명제에 대한 이해를 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구분이 왜곡되어 나와 너가 서로 다른 존재가 되도록 하는 부작용을 낳고, 누군가는 특권을 또 누군가는 낙인이 찍혀 살아가게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디자인 관련 포스팅에서 언급한 이유는, -그 카테고리 역시 구분이 목적이 아닌 단지 필요에 의한 것일 뿐이기도 하기에 어떤 이야기든 연관이 있다면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여...- 사람들이 좋아하는 기호 내지 각기 지닌 서로 다른 장단점 이랄까요?... 또는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아니면, 일반적인것과 특수한것... 등등의 이야기를 해야 의미있는 포스트가 되겠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장애라는 말을..

기능성 디자인 2011.02.25

이런 핸즈프리를 왜 이제야 알았을까?

BCX-300 핸즈프리 카킷 테스트 운전 중 휴대전화 통화를 위해 블루투스 장치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통 많이들 사용하는 건 블루투스 이어폰이지만, 외장 스피커를 통해 운전 중 통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핸즈프리 카킷 제품도 있다는 사실을 직접 사용해보질 않으신 분들 이외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뭐 제품이 그리 많지도 않으니... 이런 제품도 있다는 것을 포스팅하는 것도 의미는 있을 듯 합니다. ^^; 블루투스 핸즈프리 카킷 BCX-300은 국내 제품으로 이미 지난 해 출시되어 원어데이를 포함한 여러 쇼핑몰을 통해 판매가 되었던 -물론 지금 현재도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제품인데, 우연히 테스트할 기회가 생겨 사용해 보니 나름 사용해 볼만했습니다. 우선 직접 찍은 BCX-300의 모습은 ..

99달러 타블렛PC 실제 출시될까?

99달러 타블렛 PC의 진실 미국 반도체 업체 마벨(Marvell)이 99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1.2GHz급 CPU를 장착한 10.1인치 타블렛 PC -공개된 모델명은 모비(Moby)- 시제품을 공개했다는 기사가 각 디지털IT 뉴스에 일제히 게재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좀더 사실적이고 실질적인 가격 거품의 제거가 되고 그러면서 더욱 좋은 성능과 기능을 무기로 한 제품이 출시된다는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그래서... 99달러라는 것에 먼저 처음엔 저도 혹했습니다.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기존에 기대되는 타블렛의 표준 용도로써 갖추어야할 기능들은 모두 모듈화 한다는 내용이 그렇습니다. 기사들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은 1.2GHz급 CPU와 타블렛 기능의 10.2..

옴니아(Omnia) 좋군요. 두가지 문제만 빼고.

옴니아(Omnia) 좋군요. 두가지 문제만 빼고. 이런저런 이유로 고민 끝에 옴니아 M495를 선택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스마트 폰으로 삼성의 M시리즈를 3개 가량 사용하였고, 그외의 PDA도 2종류 가량 사용했던... 나름대로는 PDA에 대한 이해도와 사용을 앞서 했던 얼리아답터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처음 옴니아를 선택하기 까지는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여건이 되었다면, 옴니아2를 기대하고 새로 출시하는 시점에서 구입을 했다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까닭이 있었게에... -.-; 그 이유에 대해서는 다음 번에 포스팅하기로 하겠습니다. ^^ 우선 옴니아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A/S였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많은 우리나라에서의 사용자 층이 ..

옴니아 vs HTC터치 다이아몬드 어느 것이 나을까요?

옴니아 vs HTC터치 다이아몬드 어느 것이 나을까요? 핸드폰 하나 구매하는데, 정말 너무 어렵네요.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으로써 DMB, GPS, WiFi, Bluetooth 기능을 갖춘 기기를 찾다 보니, 옴니아(M490/M495)를 우선적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블루버스님을 비롯하여, 각종 인터넷 카페 및 동호회 등 게시판에 올라온 옴니아의 문제점들을 확인하고 나니...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잫아도 기존에 사용하던 M4655의 경우도 전화기가 멈추는 현상으로 전화와 문자를 제때 받지 못해 사람들에게 오해를 산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이런 문제를 또 안고 있어야 할 것을 생각하니... 망설여 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글을 올려 봅니다. 옴니아를 사용하신 분들 중 문제를 경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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