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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 괜찮은 성능의 윈도패드 Acer Iconia W4

개인적으로 윈도우 데스크탑의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현재 시점에서 국내 인터넷 환경은 윈도우를 완전히 벗어나기에는 불편한 것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그동안 노트북은 대부분 컴팩과 HP 제품을 사용해 왔고,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HP TouchSmart 씨리즈의 타블렛입니다. 조금 시간이 지난 제품이지만 성능은 아직까지 쓸만한데... 윈도우7의 알수 없는 문제로 두차례에 걸쳐 하드디스크를 날리고... 지금은 리눅스 민트를 시험삼아 설치해 놓은 상태입니다. 민트에서 확인한 한가지 문제는 크롬에서 한글 입력에 약간 개선되어야 할 사항이 눈에 띈다는 거... ㅠ.ㅠ 암튼 최근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가 결국 작은 크기의 윈도우 패드 하나를 구매했습니다. 얼마 전 언뜻 HP..

HP의 안스러운 몸부림?

스마트폰 시대 이전이라 할 수 있는 2010년 전까지 HP는 컴퓨터 사업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UNIX OS계열의 한축이었던 DIGITAL을 인수한 컴팩(Compaq)까지 흡수하며 누구도 넘보지 못할 전세계 컴퓨터 산업 1위 제조업체였으니까요. 삼성전자가 현재와 같은 디지털관련 제조업의 기반이 될 수 있던 배경에도 HP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역시 HP 제품 애용자로 현재까지 사용한 노트북 대부분이 HP입니다. 그만큼 제품과 서비스에 어느정도 만족했던 겁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시대로 변화되는 과정 속에 하드웨어 부문을 매각한다는 등 이상한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언제부턴가 그 존재감은 온데 간데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트위터 광고로 올라온 HP할인(보상)행사 내용을 접하고 보니 지는 해라는 생각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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