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사용자 보다 스마트폰에 이은 차세대 수익모델을 모색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그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소문만 무성했던 애플 마저도 스마트워치 시장에 발을 내딛으며 그 분위기는 한층 올라가고 있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smartwatchnews.org 개인적으로는 스마트워치의 효용성과 필요성이 그리 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가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적 측면이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는 이유가 될 수 도 있겠지만... 이부분은 좀 더 지켜볼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웨어러블의 시대.. 바로온다! vs 아직 이르다! 스마트워치를 착용할 이유는 무엇보다 편리성이라고 보는데, 충전하는 것만해도 그에 부합하지 못 합니다. 보통 하루 정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