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치마 만들기 첫번째 집사람이 아이들 옷을 만들기에 포스팅을 하겠다고 했더니... 좋아하는 기색이 없습니다. -.-; 하지만, 기꺼이 승락(?)을 얻고 글을 올립니다. ^^ ▲ 완성된 치마 사진 손재주를 지닌 집사람은 재봉틀을 구입한 이후로 집의 베개며, 커튼, 얇은 이불 등등 직접 만들고 가꾸는 취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프로는 아니지만, 이런 것도 삶의 재미가 아닌가 생각을 하며 흐믓함을 안고 사는 남자라 생각 하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절로 나온 답니다.^^ 에구... 팔불출이 따로 없죠? 쿨럭~ ㅎ ^^그런데, 이번 아이들 옷만들기는 제가 보기에도 만들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어렵지 않게 누구나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주는 아이들의 옷은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