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근거로 아이패드가 싸다는 걸까? 아이패드2가 발표되면서 국내 기업들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가 봅니다. 그런데, 그들의 돈을 추종하는 언론을 통해 말도 되지 않는 논리를 펴고 있는 것을 보면 좀 딱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특히 그 불만 섞인 걱정의 중심에는 애플의 아이패드2가 "저가공세를 펼치고 있다" "독점적 지위를 남용한다" 등등 그들 스스로에게나 해당할 법한 이야기들이 대부분입니다. 그것이 자기 얼굴에 침 뱉기라는 사실은 알고나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애플 저가공세, 시장 망친다" 기사 제목 부터가 엄청납니다. 지금은 "없냐"와 "옴레기"로 불리워지는 전지전능이라고 하던 모 제품처럼 고가공세를 펼쳐야 시장이 살아난다고 말하고 싶은 건지... ‘옴니아2’ 국내가격, 해외보다 30% 비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