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현장에서 일을 한다는 건 사명감이랄까요? 스스로 갖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합니다. 사회복지의 철학이 그렇기도 하겠지만 이는 업무를 수행하면서 겪게 될 어려움들을 극복하는 힘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여러면에서 사회복지를 하겠다는 분들이라면 필수적으로 생각해야 할 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사회복지를 단순히 누군가 도와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희생해야만 한다고 보는 시각입니다. 그나마도 여러 어려움들이 산적하고 그에 뒤따르는 반대급부는 적은데 늘상 당연한 듯 치부되어야 한다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그런면에서 사회복지 현장이라는 보편적이지 못한 환경을 마다않고 열과 성을 다하는 분들께 경의를 표하며 이랜드재단에서 이러한 분들을 위해 매월 준비되는 리프레쉬투어 이벤트는 사회복지 현장 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