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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이랜드복지재단 리프레쉬 투어 신청 안내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을 한다는 건 사명감이랄까요? 스스로 갖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합니다. 사회복지의 철학이 그렇기도 하겠지만 이는 업무를 수행하면서 겪게 될 어려움들을 극복하는 힘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여러면에서 사회복지를 하겠다는 분들이라면 필수적으로 생각해야 할 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사회복지를 단순히 누군가 도와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희생해야만 한다고 보는 시각입니다. 그나마도 여러 어려움들이 산적하고 그에 뒤따르는 반대급부는 적은데 늘상 당연한 듯 치부되어야 한다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그런면에서 사회복지 현장이라는 보편적이지 못한 환경을 마다않고 열과 성을 다하는 분들께 경의를 표하며 이랜드재단에서 이러한 분들을 위해 매월 준비되는 리프레쉬투어 이벤트는 사회복지 현장 활동가..

사회복지정보 2014.09.04

IT경진대회? 아니 이게 무슨?!!

가급적 쓴 소리는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건 좀 언급 해야겠습니다. 모 지자체에서 예산을 들여 계획하고 있는 IT경진대회에 관한 얘기인데요. IT라는 게 문서작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건지 의아할 정도입니다. 정말 IT의 뜻을 제대로 알기나 한건지... 더구나 이러한 계획을 대학교에서 주관하여 준비되고 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대회가 벌써 9번째를 맞이한다는데... 그간 대회 운영 및 성격에 대해 아무런 문제제기가 없었는지도... 우선 공고된 내용 일부를 한번 보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아래한글의 문제는 접어두겠습니다.대회를 준비한 대학교 관계자에게 묻고 싶습니다. 아래한글을 잘 사용하면 IT를 제대로 쓰는 건가요? 대회 참가 주 대상층이 취약계층이라는 것을 감안해서 그런지 모..

블로그 미래는 빨간불일까?

다음뷰와 함께 2010년 전성기를 찍었던 메타블로그 믹시 마저 종료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 큰 연관도 없으면서 말이죠. 블로그에 대한 블로그와 연관된 모든 것에서 느끼는 애증이지 않나 싶습니다. 예전에 믹시를 만들었던 왕효근이란 분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이 믹시를 떠나며 올포스트를 새롭게 만들던 시점이었습니다. 그동안 믹시를 운영해주신 왕효근님, 고맙습니다. (_ _) 단정지어 말하긴 쉽지 않겠지만 블로그의 현재를 어떻게 봐야할지...일부분만을 가지고 이렇다 말할 순 없다하더라도 블로그 네트워크의 축이라고 할 수 있던 메타블로그의 몰락은 어떤 메시지 임에 틀림없다고 봅니다. 블로거라면 더더욱... 잘 나가던 아니 잘 나갈 것 같던 메타..

제2회 아트드림 콩쿠르 모집 안내

사람들이 저마다 지닌 자신의 능력을 펼치지 못하는 건 개인적 손실은 물론이고 국가와 사회 전체에도 보통 큰 손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현대차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하여 한국메세나협회가 기획 진행하는 아트드림 콩쿠르 사업은 그런측면에서 음악적 재능을 지녔지만 꿈을 펼치기 여러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이러한 기회가 더더욱 많아지고 그 분야도 보다 넓어질 수 있다면 좋겠지요. 사회복지 공모사업 정보 공유를 시작하며... 제2회 아트드림 콩쿠르 모집 요강 제2회 아트드림 콩쿠르는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 중 음악 인재를 선발하여 지속적인 음악 교육과 아티스트로서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장학생에게는 장학금 및 레슨비 지원, 멘토링, 독주 혹은 협연 ..

사회복지정보 2014.09.02

2014 우수과학도서 보급사업 신청 공모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은 식상할 만큼 들었고 했지만 이 말처럼 들어도 의미있게 와닿는 말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무엇을 하든, 어떤 형태든 책을 가까이하고 읽는다는 것...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이라면 인생 전체에 걸쳐 가장 좋은 습관으로 몸에 익히도록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독서 권장은 어떻게라도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20세기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추앙받는 칼세이건 박사 역시 어린시절부터 독서광이었다고 알려져 있죠. 사실 독서가 중요한 건 어떻게 느끼고 받아들이느냐가 관건일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충분한 이해력을 갖추는 시간이 필요하고 이를 채울 수 있는 건 다양하게 섭취하는 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느끼는 것이겠죠.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라는 말처럼... 미래창..

사회복지정보 2014.09.02

네임벨류를 지키려면 신뢰를 버리지 마라

언제가 부터 좋은 의미의 이름이나 단어가 이상한 의미로 왜곡되어지는 것을 보면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이게 손해 볼 수도 있는 어떤 거래에 한정된 것이라면 모를까... 사람 잡을 일들까지 아무렇지 않은듯 횡행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쉽게 통할 수 있었던 건 바로 네임벨류!! 그리고 앵무새들의 입을 통한 바이럴!! 핵심도 없고 모호한 추상적 명제만을 앞세우는데도 그넘의 네임벨류면 모든게 끝나버렸던 겁니다. 알고보면 그 네임벨류라는 것도 자기PR시대라는 합리화를 통해 그럴싸하게 포장된 자기 자랑이었을 뿐이고, 지닌 힘으로 우격 우격 밀어 부친 것에 불과합니다. 한 때 민영화라는 말이 좋게 들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뭔 말만하면 민영화 민영화... 그렇게 인식된데에는 그만한 원인이 있기도 했지만 나라..

나무로 만든 구글 카드보드

소리 소문없이 구글 카드보드 만들기 열풍이 일고 있습니다. 이미 종이로 판매되는 구글 카드보드 복제품은 적지 않이 팔리고 있는 것 같고... 종이 외에 고글 형태로 만들어진 제품도 얼마 전 판매를 시작한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이제 얼마나 많은 앱들이 받쳐주느냐가 첫번째 관건일테고... 스맡폰의 해상도가 UHD급으로 올라가 준다면 스마트폰을 활용한 가상현실 붐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선 그간 정리했던 구글 카드보드 활용을 위한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현존하는 웬만한 앱과 동영상 활용은 한번에 해결되리라고 봅니다. 가상현실 시대의 개막삼성 기어VR이 부럽지 않은 ColorCross삼성 기어 VR에 대한 구글의 생각은?구글 카드보드 가상현실 체험을 위한 최고의 VR앱구글 카드보드 추천 게임 ..

2014년 1% 사각지대 희망발굴 4분기 프로젝트

단일 기업들이 사회 기여를 위해 설립한 이런 비영리 재단에서 크고 작은 사회복지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것은 너무도 바람직한 일입니다. 물론 이러한 사업 전개는 기업 이미지 재고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기업에도 순기능적 효과가 있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사회적"이라는 수식어가 아예 보통명사로 붙는 기업적 형태가 전세계적인 흐름처럼 보여지기도 합니다. 사회복지 지원사업 정보에 빠른 분들이라면 보통 어떤 기업 재단에서 어느 시기에 사업을 지원하고 어떤 성격을 지니고 있는지 꿰차고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많이들 아시죠. 현대오일뱅크 1% 나눔재단에서 진행하는 사회복지 지원사업. 현대오일뱅크의 1% 나눔사업은 2011년 9월 7일(수) 노사가 함께 뜻을 모아 “급여 1% 나눔 약정식”을 ..

사회복지정보 2014.09.01

사랑의 열매 모금회 복지현안 우선 지원사업 안내

이슈에 민감한 대한민국에서 복지와 관련된 사항은 더더욱 그럴 수 밖에 없고 당연히 투명함과 절제를 제일의 신조로 삼는 것이 일선 사회복지사 및 시설, 기관, 단체의 모습입니다. 한동안 모금에 대한 문제제기로 한차례 홍역을 치뤘던 사랑의 열매 모금회... 개선해야할 사항으로 말하자면 끝이 없겠지만 개인적 소견으로 모금과 집행에 관한한 가장 투명한... 아니 투명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지닌 법적 근거로 설립된 모금 기관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입니다. 신청사업이 보통명사화 된 모금회 사업에서 좀더 적극적인 형태의 모금 지원사업이 눈길을 끕니다. 2014년 기획 복지현안 우선 지원사업... 열악한 상황이라도 운영될 수 있는 여건의 사업이라면 그나마 낫다고 봐야 하는 것이 사회복지 현장의 모습이라고 해도 과언은 ..

사회복지정보 2014.09.01

선물, 좋은 선택을 위한 조건

누군가에게 선물을 한다는 건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때때로 여간 고민이 되는 게 아닙니다. 그 대상이 누구이고 또 무엇을 좋아하는지와 어느정도의 비용을 감안할지 등등 고려해야 할 것이 만만찮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명절 마다 마음에 두고 있는 고마운 분들께 선물을 하려는 마음은 설레임과 동시에 부담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간 저도 종종 고마운 분들께 작은 성의를 표시하려고 했었지만 매번 그 상반된 느낌을 갖지 않았던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또 벌써 명절인가 싶을 때도 있고, 그러다 보면 별 생각없이 주변에서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보통 먹는 것과 관련된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건강식품이나 과일류, 주류, 햄, 참치, 김 등등... 또 먹는 것이 아니라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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