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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밭 데이터 통신 SKT

SKT, 모바일 시대의 걸림돌 얼마 전 황당한 SKT 데이터 요금 안내를 받았습니다. 아니 지뢰를 밟은 겁니다. 정말로 지뢰를 밝았다는 표현이 딱 들어 맞는다는 생각입니다. 약 3분가량 사용하고 데이터 통화 사용금액이 4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으니... -데이터 량을 생각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그 용량에 대한 건 생각하지 못함.- 그것도 내가 사용한 건지도 모른채로... 그렇게... ▲ 3분가량 사용하고 청구된 4만6천원 가량의 과금에 대해 철회를 요구하여 해결된 데이터 요금 잘못 청구되거나 부당한 과금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대응하고 요구해야 합니다!!! 물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다행히도 큰 문제 없이 지뢰를 잘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만, 이를 모르고 그냥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 줄 알..

프로젝트를 위한 팀 서비스!! 휴팟을 응원합니다. ^^

프로젝트를 위한 팀 서비스!! 휴팟을 응원합니다. ^^ 요즘 인터넷은 그야말로 수많은 서비스의 등장과 더불어 기존의 포털들 역시 새로운 시도로써 여러 서비스들이 실험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부족했지만 웹 3.0에 대한 내용을 공부해 가면서 웹 3.0과 관련된 몇개의 포스팅을 얼마 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낮에 트랙백 하나를 받았습니다. Hupod(휴팟)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알리고자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으로.. 트랙백을 따라 가보니... 아주 간결하게 이미지 카툰을 통해 서비스가 어떤 것이다라는 것을 쉽게 풀어 놓고 있었습니다. 우선 팍팍 내용이 완벽하게 머리 속에 정리가 되진 않았지만, 아~하 이것도 괜찮겠네? 라는 생각이 머리를 번쩍이게 합니다. ▲ Hupod(휴..

빠르고 안정적인 모바일 웹 브라우저! 오페라 미니 v5 베타!!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2. 오페라 미니 v5 베타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 대한 리뷰, MS 모바일 IE와 오페라Opera에 이어서 오늘은 오페라 미니와 도로시Dorothy 모바일 웹 브라우저를 사용했던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지난번 포스트 보다는 글이 많이 간결해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모르겠습니다. ^^ 오페라 미니 Opera mini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 옴니아2의 경우엔 웹서핑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로딩 중에 오페라 미니라는 로고가 확실하게 보입니다. 따라서 옴니아2에 설치되어 있는 웹서핑은 "오페라 미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리뷰의 나니님 댓글을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옴니아에 있는 웹서핑의 경우는 이전 wipi플렛폼에서 프로그램을 만..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초대장을 드립니다.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초대장을 드립니다. ★카카오가 공개 되었습니다.★http://www.kakao.com에서바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카페 카카오는 현재 구글 웨이브처럼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아직 정착된 서비스는 아니지만, 지금의 트위터 같이 가능성 있는 새로운 서비스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도 생각하던 바 였는데, 카카오 블로거 간담회에서도 주고 받은 질문과 답변 속에 구글웨이브와의 유사성에 대한 이야기가 거론되었습니다. 물론 서로 간의 특색이 있고, 다른 측면이 있을 겁니다. 또한 현재 서비스를 보완하고 완성해 나가는 단계이기도 하고, 어차피 인터넷의 SNS라는 개념은 정적인 것이 아니라 사용에 따라 지속적인 진화를 거듭하고 변화되어 갈 것이기 때문에, 현재의 모습만을 가지고 뭐..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2.0이라는 용어도 아직 생소한데,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레 3.0의 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의 출발 자체가 무의미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지가 더 나은 모습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앞서가는 지식의 창조는 아니더라도 흐름의 유익과 유해 또는 보다 좋고 나쁨의 판단을 한다는 건 중요 것이라는 생각을해 봅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용어가 보편화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을 뿐더러, 웹3.0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시점을 전후하여 인터넷 전문가들 및 사용자들은 이를 웹3.0이라 정의하는 것이 넌센스라는 의견도 많고 또 그만큼 어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개념 정리에 있어서 적지 않은 혼..

디지털이야기 20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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