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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3

이미 지구상엔 우리가 모르는 외계인이 있을지도...

과학적 지식이 부족하지만, 가끔 이런 상상을 합니다. 지구상에 어쩌면 우리 인간이 알지 못하는 인류와 유사한 지능 또는 그에 상응하거나 보다 높은 지적 생명체가 있지 않을까??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거나 인식 범위 밖에 있기때문에 우리가 알지 못할 뿐... 이미지 출처: fineartamerica.com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에서 처럼 우린 그 흔한 개미 조차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생각은 이러한 상상을 확신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외계 생명체를 찾아 헤매는 노력들을 보면서 우습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편협한 인간의 시각으로 인간의 눈 높이에만 맞는 그러한 생명체가 있을리 만무하다는 생각과 함께... 아~ 어쩌면 영화 Men in Black 처럼 극소수의 특정인들은 이미 그들과 내..

사람이니까 사람을 가치있게 보는 거지~! 외계인이??

언젠가 포스팅하려고 마음 먹고 있는 내용인데,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인간의 생각이란 뭘까?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일까? 과연 옳은 것이 있다고 판단함에도 늘상 벌어지는 부조리는 왜 일까? 누군가는 그렇게 말합니다. 외계인을 만날 수 있는 때란, 다름 아닌 인간의 공감 능력이 일정 수준에 다다랐을 때를 의미한다고... 서로 다른 의견을 적으로 간주하고 살육으로까지 번져가는 그 우매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누구랄 것도 없습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인간이 그렇지 않을까??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굳이 말하자면 해탈의 경지에 다다랐다고 하는 성인들?? 이미지 출처: lenbrzozowski.wordpress.com 인간의 생각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조차 모르면서 이런 저런 의미를 부여하고..

그냥 2015.02.13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화가 아무리 제작기술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 중심은 어떠한 내용과 이야기를 담고 있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일 겁니다. 몇해 전 수백억의 제작 비용을 홍보의 전면에 내세우고 실감나는 CG영상을 제작했다며, 나라가 온통 시끄러웠던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의 기억은 좋은 예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상한 논리들로 찬반이 엇갈리며 지저분하게 얼룩졌던 그때의 기억이 좋지는 않지만... 이야기 또는 내용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등은 영화의 기본 골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영화가 멋진 기술과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채워져야 할 기본 뼈대가 없다면... 이는 영화로써의 가치를 상실하게 되어 관객으로부터 혹평을 받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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