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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추천 10

단순하지만 한번 시작하면 놓기 힘든 게임 aa

아이들이 게임하는 걸 장려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못하게 막지는 않습니다. 이전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했던 사항입니다만... 못하게 한다고 아이들이 안할 것도 아니고... 어차피 할 거라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긍정의 눈으로 보면 게임은 종합적 교육도구! 특히, 게임에서 얻게되는 기획력이랄까요?게임이 지닌 묘미는 뭐니 해도 어떤 규칙이 어떻게 적용되는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아이들이 생각하도록 한다는 건 여러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어차피 이 세상도 규칙과 기준 이니 말이죠. ^^ 그런 의미에서 이 게임은 단순하지만 정말 대단한 기획력의 산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미 많은 이들이 이 게임에 열광(?)하고 있고, 저는 결국 광고제거를 위..

플라피 버드를 능가하는 타이밍 게임.. 이건 꼭 해봐야~

스마트폰 왕초보 분들이라면 꼭 해봐야 할 게임입니다. 왜냐구요? 우선 재미를 붙여야 하니까 말이죠. 뭐~ 그렇다고 게임만 하란 건 아닙니다. 재미와 게임 속에서 무언가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는 겁니다. 뭘 느끼냐는 각자 각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혹자는 중독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느 누군가는 게임을 통해 또다른 깨달음(?)을 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암튼, 이번 소개하는 게임은 지난 해 초 인기몰이를 했던 플라피 버드(Flappy Bird)를 능가하는 단수함과 재미가 응축된 정말 짜임새 있게 잘 만든 게임입니다. ▲ 엄창난 인기를 모으며 수많은 아류작을 파생시켰던 게임 Flappy Bird 게임 방법은 진행 형태가 조금 다를 뿐 플라피 버드(Flappy Bird)에서 터치로 타이밍 잡던 것과 유사하다..

테트리스 변형 게임? 시작하면 손 놓기 어려운 Shades!

무엇이든 시작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변화를 겪고 진화해 나가는 것이 현재까지 우리가 확인한 세상의 이치입니다. 우리가 항상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인공지능인데... 그 역시 같은 개념으로 흘러가는 형국입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약인공지능에서 인지력과 분별력, 사고력을 갖춘 강인공지능으로의 발전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에 대한 얘기하려고 하는데 너무 거창하게 시작했나요? ^^사실인지는 알 수 없으나 과거 소비에트 연방에서 자본주의를 교란시킬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 게임 테트리스... 아마 모르실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본적 형태의 테트리스에서 수많은 변형이 만들어졌습니다.하지만 현재까지 원조를 능가한 게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혼자해도 재밌지만 여럿이 하면 더 재밌는 King of Opera

스마트폰이 좋지 않다고 하는 이유 중 하나가 같이 있어도 서로 스마트폰만 보느라 대화가 단절된다는 점을 꼽죠. 지금 소개해 드리는 게임 King of Opera는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여럿이(최대 4명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서 스마트폰은 단절이 문제라는 시각을 무색하게 만듭니다.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관건이라는 걸 보여준다고나 할까요? ^^ 게임은 방법은 그간 소개해드린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아주 간단합니다. 처음 보면서 이건 뭐지? 하는 면도 없지않지만, 간단히 스폿라이트를 받고 있는 상대를 밀어내는 것이 전부(또는 스폿라이트를 차지하는 것이)죠. 단, 내 위치에 보이는 화살표를 누르면 앞으로 이동하고 떼면 멈추는데, 멈춘 상태에서 캐릭터는 회전을 합니다. 따라서 회전하는 방향을..

물리적 중력 원리에 기반한 기획이 좋은 Little Galaxy

여러 포스트에서 게임의 유용성에 대해 언급했었습니다. 모든 건 관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궂이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께 매달리면서까지 꼭 그렇다고 강요하진 않습니다. 제가 게임이 여러 모로 좋다고 보는 것 중 아이들의 교육적 측면은 사실 어떻게 접근하느냐의 문제였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저의 생각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긍정의 눈으로 보면 게임은 종합적 교육도구!디지털 원주민의 미래를 막으면 안돼요~ 안돼! 여하튼, 예전 받아 놓았던 게임인데, 문득 스맡폰을 만지작 거리다 눈에 들어와 다시 한번 해보다 보니... 포스팅해야겠다는 생각에 글을 작성합니다. Little Galaxy... 얼마 전 영화 인터스텔라의 이야기 중심 배경에 중력에 대한 내용이 있었지요. 인터스텔라에서 처럼 게임 Lit..

스릴 만점의 가상현실 롤러코스터

구글 카드보드 류의 HMD 장치를 활용할 수 있는 건 정말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상상한 것 모두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신천지나 다름없는... GoPro 형태의 카메라가 보편화되면 원거리의 부동산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거나,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미리 눈으로 먼저 익히는 것 정도는 기본적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뭐~ 이미 스트릿뷰를 통해서 또는 별도의 앱만 설치해도 가능한 일이긴 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engadget.com, www.dailymail.co.uk 합성 제가 기대감을 갖는 건 HMD 장치를 활용한 가까운 미래의 오락실? 게임방? ^^ 영화관의 4D 형태가 HMD장치와 결합하여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새로운 사업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미지 출처: www.vr-c..

러닝게임을 실감나는 가상현실 체험으로?

구글 카드보드용 러닝게임 VR Jump n Run 그냥 해도 재미있는 러닝게임을 구글 카드보드와 같은 HMD장치로 하면 어떨까요? ▲ 러닝 게임으로 인기있던 템플런 게임 구글 카드보드 류의 HMD를 소유하고 계시다면 VR Jump n Run이란 게임으로 실제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픽이 조금 부족하지만 게임은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거짓말 살짝 보태 실감나게 재밌습니다. ^^ VR Jump n Run 게임은 별도의 컨트롤러도 필요없이 스마트폰의 자이로스콥 기능만을 사용하여 머리의 움직임으로 조작합니다. 구글 카드보드류의 HMD를 착용하고 화면상에 보이는 '+' 표시를 따라 머리를 움직여서 상황에 맞게 점프를 하기만 하면 됩니다. 간단하지만 실제 상황에서 내 몸이 함께 움직이는 것과 같아서 단순히..

시간 때울 때 딱 좋은 Ready Steady Play 게임

기다리는 시간 이나, 짬 내서 잠시 하기에 안성맞춤인...이런 게임은 꼭 해봐야 한다며 소개해 드렸던 Ready Steady Bang의 후속 게임입니다. 그런 만큼 이미 많이 알려진 게임이죠. 그만큼 재밌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나 전작과는 차별화 된 또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게임 이름은 Ready Steady Play 입니다. 이 게임이 지닌 재미의 비결은 단순한 것이 첫번째이고, 게임 내에 3가지 서로 다른 미니 게임이 포함되어 있어 질리지 않는다는 점과 전작과 마찬가지로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단순하지만 쉽다고 할 순 없습니다. 쉽지만 어려운 게임?? 줄여서 쉬어한 게임? ㅎ 게임 방법을 파악하기는 아주 간단하고 쉽지만 게임..

이런 게임은 꼭 해봐야 해!

스마트폰 왕초보에게 가장 필요한 건 스마트폰과 친해지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게임 하나가 뭔 대수냐고 할 수 있지만, 재미와 함께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요소가 적지 않습니다. 뭐~ 말대로 느끼기 나름이겠지만요. 하나씩 하나씩 앱을 설치해 보고, 사용해 보면서 간단한 것이라도 사용법에 대해 알게 되는 과정이 스마트폰에 빨리 적응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언젠가는 이런 게임이나 좋은 앱을 찾는 것도 즐거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땐 스마트폰 왕초보란 소린 듣지 않아도 될거구요. 스마트폰 왕초보가 스마트폰과 친해지는 법1스마트폰 왕초보가 스마트폰과 친해지는 법2스마트폰 왕초보를 벗어나고 싶다면 이것만은 꼭!!스마트폰 왕초보가 스마트폰과 친해지는 방법 열가지 지금 소개해 드리는 게임..

한번 시작하면 멈출수 없는 게임!

플레쉬 게임 Pinch Hitter 2 우연히 thehyan님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배너이미지를 보게되어 어쩌다 해보게 되었는데... 아유 이거 한번 멋 모르고 시작했다간 끝 모르고 엄청 하게 되더군요. 게임을 멈추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뭐 그렇다고 굉장히 재밌거나 하진 않지만, 시간이 좀 남아 무얼 해야할지 모를 때 그냥 시간 보내기엔 괜찮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게임은 단순한 플레쉬게임이 제게는 어울리나 봅니다. 게임을 별로 즐기진 않지만... 이런 게임은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해도 되니까... 게임은 게임사용자 이름과 팀이름을 설정한 후 플레이를 눌러서 시작을 하고 마우스로 타자의 위치를 좌우로 왔다 갔다 하다가 투수가 던지는 공의 타이밍과 높이를 조절하면서 마우스로 좌클릭을 하여 공을 맞추면 ..

그냥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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