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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안정적인 모바일 웹 브라우저! 오페라 미니 v5 베타!!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2. 오페라 미니 v5 베타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 대한 리뷰, MS 모바일 IE와 오페라Opera에 이어서 오늘은 오페라 미니와 도로시Dorothy 모바일 웹 브라우저를 사용했던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지난번 포스트 보다는 글이 많이 간결해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모르겠습니다. ^^ 오페라 미니 Opera mini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 옴니아2의 경우엔 웹서핑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로딩 중에 오페라 미니라는 로고가 확실하게 보입니다. 따라서 옴니아2에 설치되어 있는 웹서핑은 "오페라 미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리뷰의 나니님 댓글을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옴니아에 있는 웹서핑의 경우는 이전 wipi플렛폼에서 프로그램을 만..

세종시로 기업들을 떠미는 것이 시장논리인가?

세종시로 기업들을 떠미는 것이 시장논리인가? 원래 TV를 잘 보진 않지만 더우기 믿음을 가질 수 없는 현재의 방송이라서 이젠 더더욱 TV와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들려오는 얘기라던가 또는 인터넷을 통하여 보게 되는 일련의 최근 상황들은 답답함이 더욱 가중되는 느낌입니다. 언제고 그 원칙이란 것을 지켰던 인물들이 아니었음에도... 최소한의 양심이라면... 자신들이 내세웠던 논리는 짜 맞추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이마저도 너무 큰 바램이었을까요? 비즈니스 프렌들리?... 말 할 것이 한둘이 아니지만, 이것 한가지는 꼬집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종시 문제로 여야의 대립이 어쩌구 저쩌구하는 상황이 되는 것을 보면서, 최근 정부부처의 세종시 이전을 전면 백지화 하겠다는 정부의..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에 블로그 링크 아주 쉽게 걸기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에 블로그 링크 아주 쉽게 걸기 몇일 전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 아주 쉽게 변경하기"라는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한가지 단점이 있었습니다. 변경을 하기 전엔 상단 타이틀 부분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블로그 링크가 적용되어 클릭을 하면 블로그 최근 화면으로 이동하게 되었는데... 변경을 하고 난 후 이 링크가 사라져 버립니다. 크다면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초보인 저 또한 이를 확인하고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수 많은 검색을 통해 찾아 보았지만,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럴 땐 Popeye님께라도 먼저 질문을 드렸다면... 바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기도 했을텐데... ^^ 여하튼 우연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검색을 하던 중 빼꼼님..

모두가 김태희 장동건일수는 없지 않은가!!

모두가 김태희 장동건일수는 없지 않은가!! 일등 지상주의! 그것의 왜곡이 가져온 작금의 문제를 말하고 싶었습니다. 몰상식이 상식이 되어 온통 거꾸로 보이는 현 세태가 그 원인이라 생각되지만,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입니다. 어느 것이든 잘 해야만 한다는... 그것도 함몰된 가치와 목표에 다다르기 위하여 너무도 많은 필요 이상의 낭비가 초래되고 있습니다.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열심히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일등을 위하여... 남보다 높이 올라가려 하는 이기심에 군림과 비교 우위만을 쫓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까요. 정작 중요한 건 온통 잘해야만 한다는 것으로 귀결된다는 것에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줄 세우기의 잣대 아래 누구나 잘할 수 있다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요. 아무리 한들 안 ..

알 수 없는 계산법의 유혹!

알 수 없는 계산법의 유혹! 속도 또는 거리를 재는 단위가 있습니다. Km/h, Km/sec... 그것은 하나의 기준이 되며, 사람들은 그 기준을 근거로하여 거리와 속도를 계산하고 그 산정된 결과로서 이해를 하기도 하고 감을 잡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측량을 위한 기준은 순수하지만, 이를 활용한 계산을 통해 만들어지는 사안들을 보다 보면 그 과정에 시작과 끝은 온데 간데 없고, 단지 숫자만 남아 사람들의 눈을 현혹시켜 유혹하는 듯 합니다. 언젠가 뉴스 기사 중 "인구재앙"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논란거리이기도 했지요. 2012년엔 어떻고 2050년엔 어떻고 하면서 인구감소와 노령화의 문제를 거론하고 있었습니다.-그 의도가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이긴 하겠지만- 과연 2012년엔 그리고 2050년에는 정말로 그..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블로그를 운영 하는데 있어 블로그의 가치를 산정하고 또 얼마나 값어치가 있을까를 생각하며 포스팅을 하거나 블로그를 관리하지는 않을 겁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블로그에 올려 놓은 광고들이 있긴 합니다만, 우리의 환경에서 이러한 광고들로 인하여-영향은 분명 끼쳤다고 할 수 있지만- 블로글 운영하면서 받는 댓가라고 하기엔 어느 분의 말씀처럼 정말 초라해지는 느낌을 너머 자존심이 상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다만, 흥미로 또는 자부심을 갖는 다는 차원에서... 찾은 정보 하나를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아마도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는 쓰는 글 마다 항상 언급하는 사항이니... ^^ 현재 간단하게 블로그 가치의 측량 도구가 될 수 있..

애드센스(Adsense) 글자 설정 효과 있네~!

애드센스(Adsense) 글자 설정 효과 있네~! 이 글에 대해서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고 가볍게 보신 후, 아직 몰랐던 사항이고,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되시면 시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광고를 개제한다는 것이 한편으론 많이 꺼려지기도 했습니다. 글과는 반대되는 성향의 광고가 글에 올라오는 것도 많아 민망해지기도하고... 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블로그의 한가지 구성요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수익에 얽매이는 것이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더구나 제가 프로블로거가 될 소질도 없구요. 하지만, 이왕 달아 놓은 광고 특히 애드센스의 효과가 커지는 것이 기분 나쁜 일은 아마도 아닐 겁니다. 솔직히 그동안 애드센스를 달아 놓고 이걸 계속 달아 놓아야 하나 하는 생각들... 애드센..

손석희, 김제동, 권력 그리고 시어머니와 며느리

손석희, 김제동, 권력 그리고 시어머니와 며느리 언론과 방송 보다 인터넷에서 더 많이 회자되고 있는 최근의 일들을 보면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 또는 시어머니 입장에서의 딸과 며느리라는 관계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뭔 말인고 하니, 며느리와 딸이라는 관계가 나의 입장에서는 일차적으로 다르게 생각될지 모르지만,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상대적인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겁니다. 즉, 내 귀한 딸은 다른 집에 며느리가 된다는 말이지요. 물론 거꾸로 역시 나에게 며느리는 다른 집의 귀한 딸입니다.그런데, 아마도 권력이 손에 들어오면 이러한 것을 망각하나 봅니다. 혹자는 무슨 아무 일이나 모두 권력을 들먹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진정한 힘을 소유한 권력이라면 자신의 잘못을 먼저 뒤돌아볼 것이라고 생..

걱정은 해야합니다. 왜냐구요?

걱정은 해야합니다. 왜냐구요? 기대한 만큼 실망한다는 말이 있듯이..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럴때가 종종 있지만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런 기억이 많습니다. 어린 시절에도 그 이전의 경험에 비추어 스스로 행한 행동의 결과를 판단해서 혼날 것이라고 걱정을 하면 아예 아무런 일도 없이 지나가거나, 혼이 나더라도 걱정한 것 만큼은 아닌 수준으로 마무리 된 기억... 이를테면, 초등학교 시절 토요일과 일요일에 학교에서 받아 온 과제물을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아예 하질 않아서... 월요일 숙제 검사 시간에 혼날 걱정을 많이도 했는데, 정작 월요일에는 아무런 일도 없이 지나가거나 걱정으로 마음 고생한 것에 비하면 너무도 가볍게 혼났던 기억... 누구나 한번쯤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물리적 고통 보다 ..

욕심을 부추기는 사회... 그 진실

욕심을 부추기는 사회... 그 진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버는 방법은 우리들에게 있어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한 부추김은 우리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듯했지만, 이전보다 나은 모습을 갖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또한 그 결과에 대해서 누구에게도 뭐라 할 수 없는 보너스 격의 족쇄까지 얻게 될 뿐... 두드러지게 벌어들이고 귀족의 모습으로 성을 쌓고 사는 소수의 사람들... 그들은 자신들의 돈벌이가 정당하다는 것을 그 인간의 욕망이란 잣대로 설명하고 그렇게 살아갈 것을 사회의 분위기로 전파한다. 그 설명에 익숙해진 대중들 역시 그렇게 살게 되었고, 일부는 돈을 벌었다. 대다수 사람들에겐 더욱 힘든 날들이 남았을 뿐이지만, 쉽게 문제를 제기할 수 없다.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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