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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 4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시민적 자세

가뜩이나 경제는 먹구름이고 헬조센이라 지칭되는 이 땅의 현실 속에서 거대한 시대 흐름이라 일컬어지는 무지막지한 기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인공지능의 시대...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티븐 호킹 박사나 앨런 머스크와 같은 인지도 있는 이들의 주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무섭다는 여론이 형성되긴 했습니다만, 그들 조차 이렇게 빨리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겁니다. 빅데이터에 기반한 약 인공지능이라는 그 형태는 변함없으므로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달리 볼 여지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디스럽트 런던의 스타트업 배틀필드(Disrupt London, Startup Battlefield: 테크크런치에서 주최하는 테크 페어))에서 우승한 쥬크데크(Jukedeck)는 이제까..

카메라맨이 로봇~!

시대는 분명 변하고 있습니다.상상 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으며, 그렇게 상상했던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과거가 되버리곤 합니다. 도구로써 디지털은 충분한 긍정적 요소를 인류에게 제공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hbr.org 디지털의 확산이 가져온 변화에서 이제 남은 건 힘을 소유한 이들이 깨달아야 할 공감 능력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아마도 지금까지의 변화는 아무것도 아닌 구골(10의 100제곱) 스러운 속도로 세상은 지금 보다 좋은 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누군가는 인공지능을 필두로 한 로봇의 보편화는 인류의 멸망이라는 어마무시한 상상을 끌어다 놓기도 하지만 지난 역사적 흐름에 비춰 너무나 비약적인 공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힘의 힘에 대한 공감적 능력의..

내가 원하는 인공지능의 미래

생각만 하면 되는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마는... 생각한 걸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갸륵하다는 마음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간략한 내용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최근 보면, 인공지능과 가까이 있다는 이들이 먼저 인공지능을 나쁜 쪽으로만 부각시키려는 듯 느껴집니다. 그것이 발생할지 모를 문제에 대해 진솔한 경고의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다수의 대중들은 그러한 한마디에 앞뒤 가리지 않고 한쪽으로만 보게 되는 원인이 된다는 점에서 의도야 어쨌든... 그러한 발언들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미지 출처: www.huhmagazine.co.uk 인공지능에 대해 경고하는 이들이 주장하는 바는 보통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앗아간다는 류에서부터 인간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까지 다양해 보이지만 결론..

사람이니까 사람을 가치있게 보는 거지~! 외계인이??

언젠가 포스팅하려고 마음 먹고 있는 내용인데,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인간의 생각이란 뭘까?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일까? 과연 옳은 것이 있다고 판단함에도 늘상 벌어지는 부조리는 왜 일까? 누군가는 그렇게 말합니다. 외계인을 만날 수 있는 때란, 다름 아닌 인간의 공감 능력이 일정 수준에 다다랐을 때를 의미한다고... 서로 다른 의견을 적으로 간주하고 살육으로까지 번져가는 그 우매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누구랄 것도 없습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인간이 그렇지 않을까??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굳이 말하자면 해탈의 경지에 다다랐다고 하는 성인들?? 이미지 출처: lenbrzozowski.wordpress.com 인간의 생각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조차 모르면서 이런 저런 의미를 부여하고..

그냥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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