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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4

황우석이라는 이름이 우리사회에 부여하는 건...

황우석 사태... 어제 같은 일인데, 2005년의 일이니까 벌써 10년이 다 되었군요. 우리 사회에 남긴 상처도 크지만, 황우석이라는 이름은 아직까지도 진실 공방을 넘어 갈등의 선을 가르는 기준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일까요? 이미지 출처: www.ohmynews.com 제가 기억하는 황우석 사태는 다른 무엇보다 진실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 계기였습니다. 식스 센스 같은 영화처럼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던 당시의 황우석 사태는 소수의 거짓말에 다수가 쉽게 현혹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그것도 몇 번씩이나... 이미지 출처: earlybird.kr 이보다 먼 기억인 1984년 유리겔라가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쳤던 것을 떠올리면 그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그럴듯..

자유에너지를 활용한 디자인! Sticky Phone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하고, 유용한 디자인!! 세상이 좋아지기 위한 방법 중 하나를 저는 에너지에 대한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 테슬라 코일을 시험 중인 니콜라 테슬라 그건 천재 과학자 니콜라테슬라가 주창했던 바이기도 하며, 그 "테슬라 코일"이라는 것도 그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압니다. 특히, 지구 상의 분쟁 중 대부분은 이 에너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또 우리말로 해석할 때 "힘"이란 뜻에서는 간단치 않은 어떤 느낌이 전해지기도 합니다. 정말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의 굴레는 이 에너지에 대한 속박이 가장 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언젠가 뉴스 중에는 서울과 경기도 일부에선가 전기가 끊겨 새벽의 몇 시간 동안 주민들이 어둠과 추위 속에서 고생..

기능성 디자인 2011.02.28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화가 아무리 제작기술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 중심은 어떠한 내용과 이야기를 담고 있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일 겁니다. 몇해 전 수백억의 제작 비용을 홍보의 전면에 내세우고 실감나는 CG영상을 제작했다며, 나라가 온통 시끄러웠던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의 기억은 좋은 예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상한 논리들로 찬반이 엇갈리며 지저분하게 얼룩졌던 그때의 기억이 좋지는 않지만... 이야기 또는 내용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등은 영화의 기본 골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영화가 멋진 기술과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채워져야 할 기본 뼈대가 없다면... 이는 영화로써의 가치를 상실하게 되어 관객으로부터 혹평을 받게 되고..

교육은 꿈을 가르쳐야 한다.

교육은 꿈을 가르쳐야 한다.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대통령? 대장? 과학자? 선생님? 아니, 택시운전사!! 하하하... -.-; 아주 까마득하니 어린시절에 어느 친구의 이런 대답으로 웃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것도 비웃음 가득하니... 도대체 택시운전사가 꿈이라니... 하지만, 지금 어린시절의 모습이었을지언정... 그렇게 생각한 것이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택시운전이 뭐가 어떠하다는 건지 정말로 그렇습니다. 아무렴 그렇구 말구요...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난폭 운전에 돈벌이에만 급급하여 그야말로 바닥을 치고 있는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택시운전 기사분들은 제외합니다. 물론 그렇게 된 것은 그런 분들의 책임만은 아니지만요.- 우리가 자라온 학창시절 그 맹목적만을 향한 현실은 그저 진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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