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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법 5

믿기 어려운 공중 부양 마술 그리고 광고효과

※ 동영상이 작년 6월에 올라온 것이라서 적잖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아직 못 본 분들이 더 많을 거란 판단으로... 제 생각을 곁들여 포스팅을 해 봅니다. 광고 전략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얼마 전 포스팅했던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버스 정류장 동영상"에서 보듯 펩시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떤 각인 효과에 자사 제품을 기억하도록 하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효과는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 확실한 각인효과가 부여되는 이벤트?가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소개해 드리는 동영상 역시 그렇습니다. 보자마자 이걸 어떻게 연출할 수 있었을까... 궁금한 생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게 되거든요. 버스에 비춰진 그림자와 사람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뭔가 좀 어색해 보이긴 합니..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버스 정류장 동영상

영국에서 제작된 펩스음료 광고라고 하는데...보는 내내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더군요. 정말 뛰어난 기획력이 돋보이는 광고입니다. 광고 효과까지는 모르지만 어떤 각인 효과랄까요? 그 파급력은 있지 않았을까... 동영상은 카메라를 설치하고, 액정 디스플레이에 레이어 개념을 적용하여 마치 유리 처럼 보이도록 증강현실을 구현해 제작되었습니다. 너무도 생생하게 실제 처럼 보이다 보니 어느 누구라도 그 버스 정류장에 있었더라면 모두 놀라 자빠졌을 것 같습니다. ㅎ 버스 정류장에 가만히 앉아 아무 생각없이 유리 밖을 바라 보는데... 갑자기 운석이 날라오고, 거대한 로보트가 나타나 레이저 광선을 쏘며 다가온다면 놀라지 않을 사람은 아마도 없지 않을까요? 그래서 광고 제목도 언빌리버블 버스 쉘터(Unbeliev..

구글의 기술과 감성의 페이스북

그들의 서로 다른 광고 타케팅 단일 서비스 가입자 수로 산정할 때 이미 페이스북은 최고의 정점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추세로 본다면 그 확대는 아직 성장 진행형이라고 보여집니다. 이미 국내에서도 먼저 붐을 일으켰던 트위터의 가입자수를 멀찌감치 격차를 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페이스북이 얼마나 더 크게 될지 자뭇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의 붐과 더불어 소셜커머스가 웹 마케팅의 중심 처럼 얘기되던 것도 누군가는 소셜커머스를 에프커머스(Fcommerce -페이스북의 F)라고 지칭하기도 하는 것을 보면 지금 페이스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길래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그런데, 최근 페이스북이 전개하는 광고기법을 보면, 왜 F커머스라고 말하는지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디지털이야기 2010.12.17

마케터라면 참고해야 할 광고와 마케팅

공감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힘! 얼마 전 이웃 블로거이신 CHUL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멋진 동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상품 광고였지만, 기분이 좋은... 그리고 공감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힘! 당장 어떤 기호로써 좋고 나쁘다는 판단 이전에 이러한 경험을 하게 된다면 어느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고... 아니, 아주 아주 짜게 봐도 최소한 안티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몰래 카메라"하면 특정한 누군가가 불특정 다수의 유희에 희생되는 것을 당연히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특정 유명인이 아니라 순수 일반인 다수를 대상으로 몰래카메라를 활용한 광고기획을 하고 실제 만들어졌다는 점은 고개가 절로 끄떡여지도록 만듭니다. 흔히들 광고하면, 광고하고자 하는 상품을 표면적으로도 ..

디지털이야기 2010.04.09

헉~ 80%를 할인해 준답니다!

이젠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낚시와 덫 ▲ 이런 형태의 광고 많이 보셨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젠 당연히 생각되는 것들이지만 조금 생각하다 보면, 이건 아닌데 하는 것들이 적지 않습니다. 너도 하고, 나도 하고, 우리 모두가 그렇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며 행하는 일들이 다시 잘 생각해 보면 결국 세상을 더럽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우리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하고 있으니... 그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됨으로써, 올바름에 대한 판단의 무뎌짐은 우리가 우리를 속이는 꼴이 되기도 하니 이 얼마나 웃긴 일인지... 그래서 일까요?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신뢰의 시작은 눈빛만으로도 가능했다는 말은 이젠 믿을 수 없는 전설이 되어 버렸습니다. 얼마 전, 약자들의 아픔을 등지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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