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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6

노트북 안정성 1위는 아수스(Asus)?!

노트북 안정성 1위는 아수스(Asus)?! 그동안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개인 컴퓨터 마더보드의 대명사 아수스가 오래 전부터 노트북을 생산하고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그닥 많이 판매되거나 사용되고 있는 노트북이 아니라서 더더욱 그렇다고 생각되는데요. 얼마 전 기회가 있어 12인치 크기의 아수스 노트북을 잠시 살펴보게된 적이 있었는데, 마더보드의 우수성은 결국 하나의 탄탄한 기술적 밑바탕이 되어 노트북에 있어서도 참 괜찮다는 생각을 갖게 했었습니다. 아수스에 대한 이러한 생각을 바로 할 수 있는 이유는 지금껏 아수스의 마더보드를 수없이 사용했지만, 현재까지 아수스 마더보드를 사용하면서 문제가 있었던 적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아수스에서 만든 노트북의 안정성..

디지털이야기 2009.11.19

알 수 없는 계산법의 유혹!

알 수 없는 계산법의 유혹! 속도 또는 거리를 재는 단위가 있습니다. Km/h, Km/sec... 그것은 하나의 기준이 되며, 사람들은 그 기준을 근거로하여 거리와 속도를 계산하고 그 산정된 결과로서 이해를 하기도 하고 감을 잡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측량을 위한 기준은 순수하지만, 이를 활용한 계산을 통해 만들어지는 사안들을 보다 보면 그 과정에 시작과 끝은 온데 간데 없고, 단지 숫자만 남아 사람들의 눈을 현혹시켜 유혹하는 듯 합니다. 언젠가 뉴스 기사 중 "인구재앙"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논란거리이기도 했지요. 2012년엔 어떻고 2050년엔 어떻고 하면서 인구감소와 노령화의 문제를 거론하고 있었습니다.-그 의도가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이긴 하겠지만- 과연 2012년엔 그리고 2050년에는 정말로 그..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던 기억이 아마도 8~10년 정도 전쯤이 아니었나 기억이 됩니다.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접했던 블로그... 처음엔 그 개념에 대한 모호함 때문에 홈페이지와 뭐가 다른가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그 오해가 정보의 접근에 있어 왜곡된 기사에서 출발했던 이유도 없지 않습니다. 암튼 그렇게 블로그를 알았고, 2003년 경인가... 주로 사용하던 포털 사이트인 엠파스를 비롯하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거의 대부분의 포털사이트들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블로그가 어떤 것인지 인지하게 되었고, 저도 그 즈음 블로그를 엠파스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꼬날님의 "엠파스 추억"이라는 글에서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엠파스의 199..

손석희 교수 100분토론 사퇴기사 참으로 x선일보 스럽다.

손석희 교수 100분토론 사퇴기사.. 참으로 x선일보 스럽다. x선일보가 앞장서서 손석희 교수가 사퇴를 밝혔다는 기사를 무슨 속보를 전하겠다는 냥 기사를 올렸네요... 구글토픽에 올라온 x선일보를 보고 순간 링크를 클릭하여 기사를 보게 되었지만, 달려있는 댓글들하고... 참으로 뭐같은 인간들.. 이런 사람들하고 같은 땅에서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참 한심했습니다. x선일보가 손석희 교수의 사퇴하겠다는 내용의 그 기사가 단지 일반적 사안의 전달만을 생각하고 썼을까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악성댓글 왈가왈부하며 기사를 내오던 x선일보... 이러한 댓글들에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건 또 뭔지.. 참으로 알 수 없습니다. 그 아래 달린 댓글을 갈무리 하였습니다. 한번 보시죠... 정말 말이 나오질 ..

이젠 정말 술을 끊어야 하나?!

이젠 정말 술을 끊어야 하나?! 어릴적 분유를 먹이면 우량아가 된다며... 모유 보다 훨씬 좋은 영양성분을 자랑하던 이들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전문가라는 이름을 내건 이들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비타민이 만병통치약 처럼 생각하여 비타민이 많다는 과일이란 과일은 무조건 많이 먹는다는 것이 전염병 같은 유행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한편으로 재밌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 것은... 달마 그림에서 기가 나온다고 하는 어느 도인? 같은 교수의 말한마디는 한 때 달마 그림 한장에 몇 백만원 몇 천만원을 호가하도록 만든 힘을 발휘하기도 하고, 사람들은 달마 그림을 부적처럼 지니고 다녔던 이도 적지 않게 있었지요. 플라시보 효과에서 처럼 믿음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의미도 되겠지만.....

인터넷의 힘!

인터넷의 힘! 인터넷 기사 하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관심이 있었다기 보다는... 낚이듯... 그리고 기사에서 전한 내용이 있는 사이트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본능처럼... 그런데, 이건 저만이 그런 것이 아니더군요... 이미 저의 본능은 많은 사람들과 동일한 것이었구나 싶었습니다. 마치 꽃들에게 희망을에 나오는 애벌레처럼... 그러나 이건 한편으로 인터넷이 갖는 힘은 아닐까요? 인터넷이 갖는 특성이라고 할 수 있는 양방향성의 신속함은 이렇게 힘을 과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어쩌면... 이것이 또하나의 힘에 의한 과장 또는 왜곡이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제대로 솎아 낼 수 있고 현명하게 판단과 대처할 수 있는 눈이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아무런 생각없이 본능적으로 움직인 ..

디지털이야기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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