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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알기쉽게 설명할 것을 요구하라! 창피해 하지 말고

누군가 어떤 설명을 할 때,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어려운 경우 질문은 해야겠는데, 그러자니 자신이 모르는 것을 상대 알면 무식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는 강박이 있습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 IT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것은 창피해 하거나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모르는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야 말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오히려 설명을 쉽게 하라는 당당한 요구가 필요합니다. 설명하는 목적은 상대가 알아듣도록 하는 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러한 요구는 정중하게 예의를 갖춰야 할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부담 갖을 필요는 없습니다. 설명해주는 이에게도 설명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계기가 되거나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니까요. 결과적으로 모르..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초대장을 드립니다.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초대장을 드립니다. ★카카오가 공개 되었습니다.★http://www.kakao.com에서바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카페 카카오는 현재 구글 웨이브처럼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아직 정착된 서비스는 아니지만, 지금의 트위터 같이 가능성 있는 새로운 서비스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도 생각하던 바 였는데, 카카오 블로거 간담회에서도 주고 받은 질문과 답변 속에 구글웨이브와의 유사성에 대한 이야기가 거론되었습니다. 물론 서로 간의 특색이 있고, 다른 측면이 있을 겁니다. 또한 현재 서비스를 보완하고 완성해 나가는 단계이기도 하고, 어차피 인터넷의 SNS라는 개념은 정적인 것이 아니라 사용에 따라 지속적인 진화를 거듭하고 변화되어 갈 것이기 때문에, 현재의 모습만을 가지고 뭐..

세종시로 기업들을 떠미는 것이 시장논리인가?

세종시로 기업들을 떠미는 것이 시장논리인가? 원래 TV를 잘 보진 않지만 더우기 믿음을 가질 수 없는 현재의 방송이라서 이젠 더더욱 TV와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들려오는 얘기라던가 또는 인터넷을 통하여 보게 되는 일련의 최근 상황들은 답답함이 더욱 가중되는 느낌입니다. 언제고 그 원칙이란 것을 지켰던 인물들이 아니었음에도... 최소한의 양심이라면... 자신들이 내세웠던 논리는 짜 맞추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이마저도 너무 큰 바램이었을까요? 비즈니스 프렌들리?... 말 할 것이 한둘이 아니지만, 이것 한가지는 꼬집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종시 문제로 여야의 대립이 어쩌구 저쩌구하는 상황이 되는 것을 보면서, 최근 정부부처의 세종시 이전을 전면 백지화 하겠다는 정부의..

블로거가 많이 사용하는 포털은 어디일까? (설문결과분석)

블로거가 많이 사용하는 포털은 어디일까? (설문결과분석) 얼마전, 그러니까 9월 24일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포털이 어디인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포털사이트는 어디를 사용 하시나요?라는 제목으로 설문 포스팅을 진행했었습니다. 아주 많은 분들이 참여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개인 블로그에서 진행한 설문의 답변으로는 적다고 할 수 없을 정도의 약 26분(중복 및 트랙백 제외)이 댓글로 답을 달아주셨습니다. 일반적으로 통계라 함은 어떠한 사안에 대한 정확한 원인 또는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그러나 그 통계라는 것이 작성하는 주체의 궁극적 목적에 따라 수치의 조작이나 분석에 따르는 해석을 달리함으로써 현실적으로는 통계 결과에 대한 불신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기업 이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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