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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이 38

블로그마케팅, 블로드 3차원 마케팅의 시작!!

블로그마케팅, 블로드 3차원 마케팅의 시작!! ★★★본블로드 홍보 포스팅에서 좋은 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어느 분은 파워블로거와 프로블로거로 나누어 그 명확성을 수입이라는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제 생각은 쌍방향의 정보 유통에 있어 이미 둘을 나눈다는 건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수입만을 생각해 포스팅을 그러한 쪽으로 유도하거나 속된말로 트릭을 활용하는 경우가 좀 빈번한 경우에 눈쌀이 찌푸려지기도 합니다만, 전 이러한 형태의 블로그 운영을 프로블로거라 지칭한다는 것 자체가 좀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이러한 광고만 게재하는 형태로 운영한다고 해서 제대로 수입이 있을리 만무하며, 제대로 수입을 올린다고 생각되는 프로블로거의 블로그를 보면, 어딘가 달라도 ..

욕심을 부추기는 사회... 그 진실

욕심을 부추기는 사회... 그 진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버는 방법은 우리들에게 있어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한 부추김은 우리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듯했지만, 이전보다 나은 모습을 갖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또한 그 결과에 대해서 누구에게도 뭐라 할 수 없는 보너스 격의 족쇄까지 얻게 될 뿐... 두드러지게 벌어들이고 귀족의 모습으로 성을 쌓고 사는 소수의 사람들... 그들은 자신들의 돈벌이가 정당하다는 것을 그 인간의 욕망이란 잣대로 설명하고 그렇게 살아갈 것을 사회의 분위기로 전파한다. 그 설명에 익숙해진 대중들 역시 그렇게 살게 되었고, 일부는 돈을 벌었다. 대다수 사람들에겐 더욱 힘든 날들이 남았을 뿐이지만, 쉽게 문제를 제기할 수 없다. 모두 ..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쓴다구?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쓴다구? 사진출처: http://sakuraoi.egloos.com/4326491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쓴다." 정말 그럴 듯 해 보이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말을 흔히 들어도 곧 수긍했고 또 그렇게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는 말... 이 말은 지금 벌이를 하고 있거나 아니면 벌이를 하겠다는 과정 중에 있음을 의미하는 것일 테고, 더불어서 적어도 벌이에 관해서는 그 무엇이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할 수 있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으며, -물론 이 말을 인정하는 이들의 생각과 그 기준이 되는 관점에 따라서 법적, 도덕적을 운운하며... 개처럼 번다는 것이 어렵고 힘든 범주일 뿐이라고... 그 벌이의 방법에 대한 합리화를 주장할지도 모르지만,..

허무의 희망... 풍요로움, 굶주림..

이기적 사고가 사회를 병들게 한다 이기적 사고가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들 모두는 의도적이든 아니든 이미 감염이 되어 스스로의 자화상을보지 못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은 더욱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물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각은 거울을 보지 않는 한 언제나 나 이외의 것들만이 보기 때문일까요? 복권을 저는 경멸합니다. 그 복권이 갖는 속물적 유혹의 성격으로서 그와 유사한 경마, 경륜, 카지노, 슬롯머신 등등 물론 투기적 부동산과 주식까지... 노동에 의한 희망의 가치가 상실된 현실 속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것 조차 버거운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로또를 구매합니다. 8백만 분의 1 이라는 수리적 통계에도 불가능의 기대를 버리지 못하고... 동일한 시간대의 누군가는 로또 당첨금의..

교육은 꿈을 가르쳐야 한다.

교육은 꿈을 가르쳐야 한다.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대통령? 대장? 과학자? 선생님? 아니, 택시운전사!! 하하하... -.-; 아주 까마득하니 어린시절에 어느 친구의 이런 대답으로 웃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것도 비웃음 가득하니... 도대체 택시운전사가 꿈이라니... 하지만, 지금 어린시절의 모습이었을지언정... 그렇게 생각한 것이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택시운전이 뭐가 어떠하다는 건지 정말로 그렇습니다. 아무렴 그렇구 말구요...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난폭 운전에 돈벌이에만 급급하여 그야말로 바닥을 치고 있는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택시운전 기사분들은 제외합니다. 물론 그렇게 된 것은 그런 분들의 책임만은 아니지만요.- 우리가 자라온 학창시절 그 맹목적만을 향한 현실은 그저 진학이..

돈... 돈이 목적으로 변질된 세상...

돈... 돈이 목적으로 변질된 세상... 과연 돈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돈이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수단으로서 역할이 그 파생의 첫번째 이유였다. 따라서 돈이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사실 돈을 많이 벌겠다는 목적이 있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결국은 그 벌어들인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궁극적 목적은 분명 있기 마련이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살고자 하는 생의 목적에 따라 돈이 필요할 뿐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그 도구에 얽매여 역으로 돈의 노예가 되어 버렸다. 물론 살펴보면 돈을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음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그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손은 다수가 왜곡된 돈의 인식을 갖게 함으로써 자신들의 통제 속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한다..

돈에 대한 단상

돈에 대한 단상 돈...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필수적인 조건... 무엇을 하고 싶으냐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겠다고 한다. 돈이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팽배한 세상에서 돈을 잘 벌고 못벌고는 능력을 평가하는 척도와 같다. 그것이 싫은데... 그래서 벗어나고 싶은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묘연하다. 법정 스님의 무소유를 체득해야 할까?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욕심을 부추기는 이유

본 포스트는 "욕심을 부추기는 사회... 그 진실" 이란 제목으로 재발행되었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버는 방법은 우리들에게 있어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한 부추김은 우리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듯했지만, 이전보다 나은 모습을 갖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또한 그 결과에 대해서 누구에게도 뭐라 할 수 없는 보너스 격의 족쇄까지 얻게 될 뿐... 두드러지게 벌어들이고 귀족의 모습으로 성을 쌓고 사는 소수의 사람들... 그들은 자신들의 돈벌이가 정당하다는 것을 그 인간의 욕망이란 잣대로 설명하고 그렇게 살아갈 것을 사회의 분위기로 전파한다. 그 설명에 익숙해진 대중들 역시 그렇게 살게 되었고, 일부는 돈을 벌었다. 그러나 대다수 사람들에겐 더욱 힘든 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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